방명록 9

쫄딱 망한 블로그를 떠나지 않으신 분?

by 이십오 | 2008/07/03 23:33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39)

요즘 좋은 것

연애, 귀차니즘 등등으로 인해 반찬 만드는 일에 손을 놨던 동생이
요리학원에 다니면서부터 일주일에 두 번은 반찬거리를 가져 옵니다.
학원에서 실습하고 남은 것들이지만


뭐, 어쨌든...
똑같든 다르든 배는 채워야죠.

by 이십오 | 2008/07/02 23:00 |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 트랙백 | 덧글(8)

8월에 볼 영화



다찌마와리를 본 것도 벌써 8년 전의 일인가..

by 이십오 | 2008/07/02 00:48 | 취향입니다 | 트랙백 | 덧글(18)

호러

이번 주 필름2.0에 망가 특집기사가 있더군요.

그런데 어째서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가 엽기호러로 분류된 것인지...

생각하기에 따라서 어떤 면에선 호러일 수도 있겠지만(...)

by 이십오 | 2008/07/01 21:17 | 이십오는 언제나 OK | 트랙백 | 덧글(24)

예전과 달라

예전엔 포스팅거리가 없어도
컴퓨터만 잡으면 뭔가 올릴 수 있었는데
이젠 그게 안 되는군요.

당분간은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꾸준히 포스팅을 하고 싶었는데...

개근 이십오 안녕~~~
그러니까 '개근'만 안녕(...)

by 이십오 | 2008/06/30 23:50 | 이십오는 언제나 OK | 트랙백 | 덧글(28)

그게 아니잖수

학원에서 다음 시험을 대비하여 특강 몇 개를 개설했습니다.
그 중에서 회계학 특강은 계산 문제와 이론 문제를 둘 다 잡는다는데...

하필이면

이름이 '두 마리 토끼 잡기'
왠지 둘 다 놓칠 것 같잖아..


저는 세무직 준비하는 게 아니라서 회계학 수업은 안 듣습니다.


by 이십오 | 2008/06/27 23:56 | 이십오는 언제나 OK | 트랙백 | 덧글(22)

이글루스 기네스라...

덧글 1400개 가지고는 택도 없네.

by 이십오 | 2008/06/26 22:16 | 이십오는 언제나 OK | 트랙백 | 덧글(16)

몇 달 안 했더니

이젠 이글루스에 적응이 안 되는군요.

머리를 쥐어 짜내도 올릴 게 없고...

가끔 일상에 작은 변화가 있어야 포스팅 가능할 듯

이대로 블로거 이십오는 사라져 가는가..

by 이십오 | 2008/06/23 23:22 | 이십오는 언제나 OK | 트랙백 | 덧글(30)

차라리 잘됐다

삼성이 이대로 20연패쯤 해버리면
야구에 대한 관심이 완전히 없어질지도...
그리고 어쩌면 그 편이 팀의 미래를 생각하면 더 나은 걸지도...

by 이십오 | 2008/06/22 22:32 | 태양을 향해 던져라 | 트랙백 | 덧글(24)

계란찜

졸업 후 '이력서 제출 -> 면접'을 반복했지만 별 소득이 없었던 동생
지난주부터 낮엔 알바를 하고 저녁엔 요리학원에 갑니다.

학원에서 계란찜 제대로 하는 법을 배웠다며
오늘 아침 반찬으로 계란찜을 내놨는데...













예전에 먹었던 것과 뭐가 다른지 알 수 없었습니다.

by 이십오 | 2008/06/21 23:34 |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 트랙백 | 핑백(1)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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