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차르봄바 태양을 향해 던져라

만루홈런 한 방 정도는 맞아줘야 프로야구 시즌 시작한 느낌이 나지.


백수왕 고라이온 38화 백수공주 취업일기

저들이 수인들을 고깃덩이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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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닌자대 갓챠맨 97화 과학깡패 조류5의남매

우주선 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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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프로야구 개막 이십오는 언제나 OK

...인데 내가 다니는 곳의 직원이라면 꼭 따야하는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
올해 개막전은 결국 못 보게 되었음.


지난 주에 먹은 것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집 근처(라고 하기엔 좀 멀지만)에 맘스터치가 생겼습니다.
2년 전엔 배달해주는 보통 치킨집 같은 맘스터치가 있었는데 그건 망하고 패스트푸드점이 들어왔군요.

케이준망고통살버거

하지만 역시 맘스터치는 싸이버거

토요일엔 손님이 와서 스시인크루즈 가서 3인 세트 먹었습니다.

와이프가 손님을 술집으로 데려가 리얼새우깡(정말로 그런 이름)을 먹었습니다.

설빙 가서 먹은 생딸기빙수

대구수목원 근처 카페에서 먹은 샌드위치

수목원 간 건 꽃이 안 펴 망했고 건진 건 빙수와 샌드위치뿐

집에서 삼겹살, 목살, 미나리, 양파, 버섯, 파인애플 구워먹었습니다.


가족 모임이 있어 돼지갈비도 먹었지만 차마 아버지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없었습니다.

사자나루 내당동 장식묘

위풍당당..하냐..

해가 길어졌군요 이십오는 언제나 OK

매일 오전 6시 5분에 집에서 나서는데
분명히 지난 금요일엔 깜깜했는데 오늘은 환함.
겨울이 가긴 갔군요.
그런데 왜 내일 꽃샘추위냐. 두꺼운 옷 다 세탁소 보내버렸는데...

이것이 늙음인가 이십오는 언제나 OK

낮에 대구수목원 갔다왔는데
길에서 파는 꽃 많이들 사가는 걸 보고 와이프가 꽃 사면 안 되냐고 하길래
먹고 떨어지라고 사줬음.(...)
가만히 생각해보니 지금 와이프는 물론 예전 여친들한테도 꽃 사준 적은 없음.
다들 먹지도 못하는 꽃은 필요 없다고 그랬고 와이프도 마찬가지였는데
와이프 왈 나이 먹으니 꽃이나 식물이 점점 좋아진다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국, 찌개, 탕.. 이런 것들 돈 주고 사먹는 건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그런 것들이 자주 생각나기도 하고...

등산복 같은 건 입고 다닐 일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회사에서 작업복으로 아웃도어 받은 탓이기도 하지만
몇 번 입으니 편해서 가까운 곳에 갈 땐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입고 다님.



백수왕 고라이온 37화 백수공주 취업일기

공군의 훈련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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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먹은 것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옆동네 아파트 상가에 베트남 쌀국수 파는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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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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