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05일
시험기간이 다가옵니다만
졸업이 눈앞이라 그런지 전혀 긴장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기말고사 따위'라는 기분이라서...
이러다가 정말 공부 안 하고 시험치는 건 아닐까 하는...
내일도 빨간 날이군요. 집에서 뒹굴 것이 분명합니다-_-;
'기말고사 따위'라는 기분이라서...
이러다가 정말 공부 안 하고 시험치는 건 아닐까 하는...
내일도 빨간 날이군요. 집에서 뒹굴 것이 분명합니다-_-;
# by | 2005/06/05 23:16 | 이십오는 언제나 OK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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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시험 공포증이 있는지라....)
전 내일도 키보드를 붙잡고...[이하생략]
흑흑 지금보다 떨어지면 낭패인데 orz
전 언제나 너무 긴장하거나 너무 긴장감이 없어서 문제 이로군요.
그리고 막상 공부를 하려고 책상에 앉으면 배가 아프거나 아님 배가 고프거나 아님 괜히 청소가 하고 싶어져요.
냉혈한님//저런;;; 전 빨리 안 치나... 모드였죠.
끄레워즈님//이젠 필요없는걸요;; 그리고 그건 학점만 유지하면 그냥 그 상태로 주욱 가는 겁니다.
근마누님//그렇죠? 저도 곧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마즈피플님//곤란합니다.
쭈기님//정말 곤란합니다.
하늘빛마야님//전 뭐 할 말 없습니다.
3배빠르게님//3배 빠르게 일어나셔아죠.(...)
질문자님//사람마다 다릅니다. 전 졸업이라...
地上光輝님//졸업생의 포스
나르나르님//못 구했습니다.
아즈나블대왕님//그러시면 안 됩니다.
Patient님//가끔은 긴장도 하심이...
떠돌이님//저도 수능 이후라서 아무 생각이 없었죠.
꽃단지님//원래 시험기간에 한눈을 팔게 되죠. 이 곳도 시험기간에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