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04일
그게 아니잖수!!!
저는 옆동네 할인마트 카드를 두 장 가지고 있습니다.
한 장은 일반 신용카드 크기이고, 다른 한 장은 열쇠고리에 끼울 수 있는 것이죠.
지갑엔 극장 회원카드가 가득(...)해서 평소에는 작은 걸 가지고 다닙니다.
오늘 보니 카드가 낡아서 고리에 거는 부분이 깨졌더군요.
그래서 할인마트에 가서 카드를 재발급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이 하는 말
이글루스 가든 - 이오공감에 올라가지 않도록 노력하기
한 장은 일반 신용카드 크기이고, 다른 한 장은 열쇠고리에 끼울 수 있는 것이죠.
지갑엔 극장 회원카드가 가득(...)해서 평소에는 작은 걸 가지고 다닙니다.
오늘 보니 카드가 낡아서 고리에 거는 부분이 깨졌더군요.
그래서 할인마트에 가서 카드를 재발급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이 하는 말
이글루스 가든 - 이오공감에 올라가지 않도록 노력하기
# by | 2006/11/04 23:52 | 이십오는 언제나 OK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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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참 센스하곤;
하지만 직접 당하게 된다면 기분이 많이 나쁠것 같습니다<-;;
쿄리님//그랬던 것 같습니다.
에타비체님//장을 보는 입장이 아니라면 그렇죠.
Mushroomy님//예...
세피로스님//넣을 순 있겠지만 불편하겠죠.
FrontierJ님//힘듭니다.
Evan님//아무나 생각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아슈톤님//그렇지만...
RuinAngel님//구멍이라...
잇힝군♡님//너무 대단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지조자님//저런 강한 포스는 처음입니다.
nano님//물론입니다.
mithrandir님//쉽지 않을 듯(...)
이루님//저야 뭐 언제나 OK
고무루피님//한 명 떨어져 나가도 매출에는 지장이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