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6일
날로 먹었던 조별과제
요즘 시기가 시기인지라 대학생인 이웃분들이 과제로 고생하시는군요.
특히 혼자서는 안 되는 조별과제 때문에...
저는 운이 좋아서 조별과제 있는 수업은 잘도 피해갔죠.
제대하고 복학하니 조별과제 없는 수업 찾기가 힘들더군요.
그러나 같은 조에서 원맨쇼 하는 인간을 자주 만나서 참 편하게 지나갔습니다.
아주 가끔 토론할 때가 있으면...
저는 늘 아름다운 패자가 되어 마음의 평화를 얻었습니다.
특히 혼자서는 안 되는 조별과제 때문에...
저는 운이 좋아서 조별과제 있는 수업은 잘도 피해갔죠.
제대하고 복학하니 조별과제 없는 수업 찾기가 힘들더군요.
그러나 같은 조에서 원맨쇼 하는 인간을 자주 만나서 참 편하게 지나갔습니다.
아주 가끔 토론할 때가 있으면...
저는 늘 아름다운 패자가 되어 마음의 평화를 얻었습니다.

# by | 2007/06/06 22:50 | 이런 식이다 | 트랙백 | 덧글(1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소련의부활님//조별과제도 그걸로 해결됩니까..
aerial님//주로 발표를 맡으셨나 보군요..
크르님//저처럼 쉽게 패배할 수 있다면 조금은 편해질지도...
milly564님//왜 눈물을 흘리십니까..
LgunX님//그렇죠..
FOE뽀에님//좋군요..
FrontierJ님//저도 할 일은 했죠.. '마음의 평화'가 포인트
nano님//포인트는 항상 패배하여 마음의 평화를 얻었다는 것인데...
노이에건담님//대개 원하는 건 도서관에 없죠...
보바님//전 원맨쇼하는 사람 옆에서 할 일만 해주고 미움 덜 받고 이름 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