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에게도 이런 날이...

학원의 합격자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트레이드 된 이후 다른 인생을 살고 있는 모 프로야구 선수가 생각나서 혼자 웃었다는...


아, 그리고 양준혁 선수 2000 안타 축하합니다.

by 이십오 | 2007/06/09 20:56 | 태양을 향해 던져라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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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7/06/09 21:23
합격이라니 부러우시겠;; 이십오님도 저런글 올릴날이 오기를 바라겠습니다
Commented by FrontierJ at 2007/06/09 22:22
어디서나 합격은 좋은겁니다.. 이십오님도 아마 꼭 저러실겁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7/06/09 23:03
하메츠니님//역시 '신명철'을 모르시는군요.(...)

FrontierJ님//원한 덧글은 안 올라오는군요. 야구팬은 어디에 있는가..
Commented by 사각사각 at 2007/06/09 23:30
전 이걸 보니 왠지 모르게 다이어트 광고 글이 연상되네요 ..
Commented by 사기꾼 얀 at 2007/06/09 23:31
불영식 선수와 트레이드 된 부산의 SS201 멤버 중 한 명이군요.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07/06/09 23:57
그분이 이십오님의 직속상관(?)이 될지도 모릅니다. (엉?)
Commented by 노이에건담 at 2007/06/10 02:26
양준혁 선수 2000안타 축하드려요.. 그리고 심봉사께서도 서서히 앞이 보이는 것같습니다.. 마무리에는 돌부처가 건재하고 허리는 권씨 3인방이 든든히 지켜주니 6월달부터는 삼성도 치고 올라가겠지요.. 아 전 쥐돌이 편입니다..
Commented by Great목탑 at 2007/06/10 02:37
신명철은 이미 '신'의 자리에 올랐으니까요
Commented by 괴기대작전 at 2007/06/10 08:36
그에 비해 강영식 선수는....(먼산)
Commented by 지나가는人 at 2007/06/10 15:13
신명철 선수 수비는 괜찮은데 기복 심한 타격페이스가 문제지요. 4~5월엔 좋았다가 5월 말부터 타격페이스가 점점 떨어졌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부상으로 잘 못 나오고...(그나마 못 치더라도 요즘은 삼진을 안 당하더군요.(팀내 4번타자인 심모 선수가 방망이 휙휙 돌리는 거 보면 정말이지..))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7/06/10 20:51
사각사각님//덜덜..

동사서독님//경산이 아니라면 만날 일이.

노이에건담님//심봉사께서는 눈을 떴다 감았다 반복하시고 있고, 벌써 권혁은 과부하가 걸렸습니다. 권오준과 오승환은 작년의 구위가 아니죠. 올해는 4강 안에 들면 잘한 거라고 봅니다.

Great님//유혹의 명철신..

괴기대작전님//지고 있을 때 내보내면 됩니다.(...)

지나가는人님//삼성타선의 현실을 생각하면 신명철은 무난한 편입니다. 불영식을 내보냈다는 데 더 큰 의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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