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네 25공감

모님께서 '마음의 소리'라는 만화를 보라고 하셨습니다.

마음의 소리 105화

제 경험담을 친구가 만화로 그린 것

실제로 잡아간 건 아닙니다..


전의경 출신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생각을 하는가 보군요.

덧글

  • PerhapsSPY 2007/07/10 09:48 # 답글

    ...... 잡아가는군요.
  • 크르 2007/07/10 09:50 # 답글

    아하하하하;;
  • 다크엘 2007/07/10 09:51 # 답글

    ....경찰서로 애 데리고 와서 혼내줄거야! 이러는 사람들이 제법 됩니다.
  • 괴기대작전 2007/07/10 09:55 # 답글

    기승전결이 정말 잘 되어있군요,역시 4컷만화는 재밌습니다^^(그 이야기가 아니잖아;)
  • 돼지콜레라 2007/07/10 10:01 # 답글

    정말로 잡아가버렸군요..;;
  • Shuffle 2007/07/10 10:41 # 답글

    정말 잡아가고 싶었던분도 있었을지도;;;
  • 노이에건담 2007/07/10 11:15 # 삭제 답글

    저도 어렸을때 떼쓰다가 몇번 잡혀갈뻔(?) 했습니다..
  • 아르메리아 2007/07/10 12:43 # 답글

    표정이 너무 담담합니다 ㅠㅠ
  • 飛影 2007/07/10 13:01 # 답글

    담담한 표정으로 '예'라고 말 한뒤에 잡아가는군요.
    정말 시민의 부탁을 잘 들어주는 경찰이에요.(퍽!)
  • SAGA 2007/07/10 15:18 # 답글

    저도 저런 생각 많이 했습니다. 저도 전경 출신이거든요.
  • HiroIchi 2007/07/10 15:51 # 답글

    으아아ㅠㅠㅠ진짜 데려가네요(!?)
  • 나이브스 2007/07/10 18:43 # 답글

    저라도 그럴지도...
  • 에타비체 2007/07/10 19:01 # 답글

    자식 교육은 부모님이 스스로...
  • 이십오 2007/07/10 19:40 # 답글

    PerhapsSPY님//생각만...

    크르님//허허..

    다크엘님//귀찮게 거기까지... 하지만 파출소였겠죠..

    괴기대작전님//내재론적 관점에서 보셨군요.(...)

    돼지콜레라님//그러니까 생각만...

    Shuffle님//실은 그랬습니다.(...)

    노이에건담님//그런...

    아르메리아님//친구가 저를 생각하고 그려서(...)

    飛影님//민중의 지팡이..

    SAGA님//역시...

    HiroIchi님//생각만...

    나이브스님//생각은 하게 되죠. 실제로 그러면 안 되고...

    에타비체님//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 FrontierJ 2007/07/10 20:15 # 답글

    담담한 표정이 무섭..
  • 이십오 2007/07/10 22:57 # 답글

    FrontierJ님//제 표정이 원래...
  • 일레갈 2007/07/12 01:36 # 답글

    얼마 전 올라온 이오공감에서 본 글에는 소방대원을 119로 불러서 저런 짓을 하는 사람도 있다더군요.
  • 이십오 2007/07/12 18:17 # 답글

    일레갈님//이상한 사람 많지요.
  • 다크엘 2007/07/20 09:43 # 답글

    으음..답글 달아주신걸 이제 봤..(..)

    저는 경찰서에서 2년동안 근무했습니다.
    파출소나 지구대도 아니고 경찰서...(..)

    한달에 최소 2~3 팀(..) 은 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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