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았다 이십오는 언제나 OK

무료시식을 권하러 다가오던 스타벅스 점원이
(햇빛 때문에 평소보다 더) 인상 쓴 내 얼굴을 보고
흠칫 놀라며 뒤로 한걸음 물러서던 것을...

덧글

  • 이로동 2007/07/30 23:03 # 답글

    ...
  • 동사서독 2007/07/30 23:08 # 답글

    알고보면 그 점원이 이글루스 회원....
  • 귤머리 2007/07/30 23:08 # 답글

    귤 사러 들어오시던 외지손님이 제 얼굴을 보곤 무언가 중요한 일이 생각난 듯 바로 등을 돌리고 나가는 일이 자주 일어나곤 하죠. 후후후 (:D)TL
  • Evan 2007/07/30 23:10 # 답글

    태그가 인상더럽다 -_ㅠ
  • FrontierJ 2007/07/30 23:11 # 답글

    태그의 압박.. (뭐.. 16살때부터 아저씨 소리들은 저도 만만치 않..)
  • Mushroomy 2007/07/30 23:19 # 답글

    저.... 저기...........;;;;
  • 이십오 2007/07/30 23:21 # 답글

    이로동님//후후후

    동사서독님//설마..

    귤머리님//무슨 중요한 일일까요..

    Evan님//후후후...

    FrontierJ님//하지만 저 상황은 나이 들어보인다는 것과 다른...

    Mushroomy님//후후후...
  • 아레스실버 2007/07/30 23:44 # 답글

    "무서웠지만 이걸로 포스팅거리가 생겼으니 됐어"라고 생각하며
    ...네이버 블로그에 올릴지도요(......)
  • HiroIchi 2007/07/30 23:59 # 답글

    -_-;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죠[....]
  • 나이브스 2007/07/31 00:09 # 답글

    난감...
  • 아르메리아 2007/07/31 00:10 # 답글

    오라가 풍겼는 겁니까-ㅁ-;
  • nano 2007/07/31 00:13 # 답글

    태그가.......................? 무표정을 이해하는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 3point 2007/07/31 00:48 # 삭제 답글

    위압감을 내뿜으신거군요...
  • earlgrey 2007/07/31 00:53 # 답글

    어머나. 태그 이름이 더 인상적입니다;
  • 노이에건담 2007/07/31 01:50 # 삭제 답글

    이십오님은 선하게 생기셨던데요....
  • rainy 2007/07/31 02:01 # 답글

    조용히 무서운 분위기일 것 같습니다(...)
  • 이십오 2007/07/31 08:06 # 답글

    아레스실버님//...

    HiroIchi님//잘 놀라는 사람도 있고..

    나이브스님//후후후..

    아르메리아님//글쎄요.

    nano님//무리

    3point님//그런 건 아닙니다.

    earlgrey님//이젠 짤방 대신 이렇게...

    노이에건담님//실제로 만난 적 없잖습니까.

    rainy님//조용하긴 합니다.
  • 돼지콜레라 2007/07/31 08:11 # 답글

    설마 어깨위에 보통 사람 눈엔 잘 안보이는 무언가 올라타 있었다거나요..(...)
  • DJ_d 2007/07/31 09:16 # 답글

    그래서 고글, 모자를 쓰고 다닌다능
  • BardD 2007/07/31 10:22 # 답글

    저는 햇빛이 눈부셔 찌푸린 인상이 '일직사관을 노려봤다'로 해석되어

    쉬는시간 없이 17시간을 완전군장으로 뱅뱅 돌아야 했습죠...

    전역 일주일 남겨놓고 말입니다...

    뭐, 덕분에 남은 6일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내무실에 누워있었지만 ┐ㅡ

    (전역 후 석달동안 다리를 절며 물리치료 받아야 했던 건 그놈들은 모르겠죠)
  • 海月 2007/07/31 11:20 # 답글

    덜덜덜....
  • 날림 2007/07/31 12:59 # 답글

    뭘 그정도로...전 길에서 전단지나 휴지 주는 사람조차 피해다닙니다...(먼눈)
  • 이십오 2007/07/31 23:23 # 답글

    돼지콜레라님//설마..

    DJ_d//난 싫다는...

    BardD님//인상 쓰는 것도 때와 장소를 가려야...

    海月님//후후후...

    날림님//휴지는 받으셔야
  • 파김치 2007/08/01 10:26 # 답글

    스타벅스 무료 시식권, 간단하게 물리치셨군요;
  • Fatimah 2007/08/01 14:26 # 답글

    교복을 입고 병원에 갔는데도 아저씨 소리를 들었던 적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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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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