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성취 이십오는 언제나 OK

햇볕에 빨래를 말리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이 드디어 이루어졌습니다.

덧글

  • Kimme 2007/09/09 09:30 # 답글

    축하합니다 ㅎ
  • 크레멘테 2007/09/09 09:33 # 답글

    축하드려요/ㅂ/
  • 나이브스 2007/09/09 09:34 # 답글

    축하드려요
  • 이로동 2007/09/09 09:36 # 답글

    축하합니다
  • 괴기대작전 2007/09/09 09:53 # 답글

    축하합니다^_^~
  • 크르 2007/09/09 10:06 # 답글

    축하드립니다아아~
  • 헬런킬러 2007/09/09 10:17 # 삭제 답글

    ...대군데요..

    곧 비올 것 같아요 낄낄낄
  • 파김치 2007/09/09 10:29 # 답글

    여기도 날이 화창해졌습니다. 빨래하기 좋은 날>ㅁ<
  • 아르메리아 2007/09/09 10:57 # 답글

    축하드립니다. 저는 비오는 날 빨래 널어 오늘 드디어 걷습니다
  • 끄적끄적 2007/09/09 11:25 # 삭제 답글

    축하'합'니다.
    1 아침에 개 산책시키기 귀찮다고 생각할 땐 쨍쨍했습니다.
    2 점심에 비빔국수를 먹어겠다고 결심하자 비가 쏟아졌습니다.
    3 낮에 반사광 때문에 잘 안보이는 마루 TV를 보는데 다시 갰습니다.
    문득 '자네들..... 날 놀리는 건가' 짤방이 뼈에 사무칩니다. OTL
  • 김윤정 2007/09/09 12:13 # 답글

    아이 소박해.
  • 하메츠니 2007/09/09 12:15 # 답글

    그렇군요; 날씨가 좋아 다행입니다
  • aerial 2007/09/09 13:03 # 답글

    저는 비오는 날에 방안에서 힘겹게 말렸더니 다음날 날씨가 맑더군요.
  • ChristopherK 2007/09/09 13:35 # 답글

    aerial님과 동감. 다 말렸는데에에에
  • 아고 2007/09/09 14:45 # 답글

    네 , 엄청 기쁩니다 ... 드뎌 보송보송한 옷을 입을수 있어요 ! ;ㅁ;
  • 노이에건담 2007/09/09 15:14 # 삭제 답글

    마당에 널어 놓았던 고추가 다 말라서 행복해요... OTL 잊지 않겠다.. 날씨..
  • 일레갈 2007/09/09 15:42 # 답글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 시안 2007/09/09 17:34 # 답글

    오랫만에 들어와봤는데, 아직도 건재하시군요. 후후:)
  • 디거 2007/09/09 17:37 # 답글

    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요.
    축하드립니....아니 축하합니다~
  • 돼지콜레라 2007/09/09 18:03 # 답글

    고양이 모래도 잘 마르더군요- (...)
  • 스프 2007/09/09 18:14 # 답글

    뽀송뽀송한 햇살향을 오랫만에 맡으시겠군요.^^ 축하드려요.^0^/
  • PirSy★ 2007/09/09 18:29 # 답글

    오늘은 많이 화창하더군요... 하지만 밖에나가진 않았..
  • FrontierJ 2007/09/09 22:03 # 답글

    태그가 적절하군요.(......)
  • 몽당연필 2007/09/09 22:07 # 답글

    정말 햇살 오랜만에 보는거 같아요;;
  • 海月 2007/09/09 22:19 # 답글

    오늘은 좀 덥더라구요. 그나저나 저 짤방은 낯설군요.
  • 이십오 2007/09/09 22:23 # 답글

    Kimme님, 크레멘테님, 나이브스님, 이로동님, 괴기대작전님, 크르님//감사합니다.

    헬런킬러님//좋아할 것 없습니다. 비는 안 왔으니까요.

    파김치님//빨래 잘 했지요.

    아르메리아님//이제 당분간 비는 안 봤으면 좋겠군요..

    끄적끄적님//하늘이 돌아가면서 놀리고 있군요..

    김윤정님//저는 소박한 사람이지요.

    하메츠니님//이젠 좀 맑았으면 합니다.

    aerial님//저도 많은 빨래를 그렇게...

    ChristopherK님//어쩔 수 없지요..
  • 이십오 2007/09/09 22:23 # 답글

    아고님//축하합니다.

    노이에건담님//또 언제 배신할지...

    일레갈님//다행입니다.

    시안님//저야 언제나...

    디거님//감사합니다.

    돼지콜레라님//내일도 맑았으면...

    스프님//내일도 맑기를 기원합니다.

    PirSy★님//전 잠깐 나갔다 왔죠. 책방에...

    FrontierJ님//그렇죠..
  • 에타비체 2007/09/09 22:49 # 답글

    빨래 끝~ 입니까 @_@
  • 이십오 2007/09/09 23:10 # 답글

    에타비체님//옥시크린...은 아니고..
  • 로즈마리 2007/09/10 11:51 # 삭제 답글

    저도 보송보송하게 마른 세탁물들을 바라보며 너무나 행복했던 주말이였어요:)
  • 이십오 2007/09/10 19:29 # 답글

    로즈마리님//당분간은 맑은 하늘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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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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