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식증 모델 25공갈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7&no=522373

저 분께는 죄송하지만

캐서린(국내명 : 샤론)이다. 캐서린(국내명 : 샤론)이야..

덧글

  • 死요나 2007/09/29 00:17 # 답글

    아.. 다이어트 다이어트 노래부르는 요나이지만..
    저 모델처럼은 되고 싶지도 않습니다!!! ㅠㅠ
  • 크레멘테 2007/09/29 00:18 # 답글

    마르는것따위 절대 좋은게 아닌데..ㅇ<-<
  • 遊異 2007/09/29 00:19 # 답글

    아, 깜짝이야;; 15년이라니 엄청 괴로웠겠어요. 생각만으로도 빈혈이 =_=;
    제 살들을 저분에게 기부하고 싶..(퍽!)
  • 에바초호기 2007/09/29 00:20 # 답글

    말라봤자 전혀 좋은게 없는데 말이죠...
  • 괴기대작전 2007/09/29 00:23 # 답글

    살빼는건 생각해봤지만 저렇게 마르게 되고 싶진 않습니다-_-;;;;(무...무서버!)
  • 우르 2007/09/29 00:34 # 답글

    아아...아아...그랬군요. 역시 그런 거였군요.
  • 히카리 2007/09/29 00:40 # 답글

    무서워요.ㅠ_ㅠ
  • 동사서독 2007/09/29 00:42 # 답글

    제 가슴이 저분 가슴보다 더 '풍만'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 TokaNG 2007/09/29 00:50 # 답글

    너무 마른것은 보기 않좋아요~
    그것도 병이니까요..=ㅅ=
  • 은박지 2007/09/29 01:07 # 답글

    캐...서린..
  • aerial 2007/09/29 01:27 # 답글

    역시 사람은 적당해야 합니다...=_=;;
  • 스프 2007/09/29 01:31 # 답글

    뭐든 적당한게 좋은거죠. 지나치면 좋은게 없어요.
  • 노이에건담 2007/09/29 01:35 # 삭제 답글

    제 가슴이 저 모델보다 확~~씰히 더 '풍만(?)'하군요..OTL
  • 날림 2007/09/29 03:24 # 답글

    ........정말 마른 다는 것은 힘든 것이군요...
  • PirSy★ 2007/09/29 10:00 # 답글

    적당해야하는데.... 보기 안쓰러워요 ㅠ
  • 아르메리아 2007/09/29 11:06 # 답글

    정도라는 게 있는법이죠[....]
  • Fatimah 2007/09/29 12:32 # 답글

    샤론..
  • FrontierJ 2007/09/29 12:54 # 답글

    너무 과도하게 뚱뚱하면 저처럼 저 모델을 1g 정도 부러워할수도 있을지도
  • 에타비체 2007/09/29 13:53 # 답글

    ...부지런하고 건강함이 담뿍 생긴 아저씨인가요? @_@
  • 뇌를씻어내자 2007/09/29 14:39 # 답글

    턱 잡으면 뼈가 잡히는 거 아냐. 전 차라리 제 몸매를 택할래요. -_-;;
  • 우주괴수 2007/09/29 20:34 # 삭제 답글

    오...오크라테이션!! '-'
  • 위호지처 2007/09/29 21:05 # 답글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 저 정도로 마른 아주머니 한 분이 계시죠. 허벅지에 하도 살이 없어 뒤에서 보면 완전 바비인형... 확실히 너무 마른 것은 보기 좀 안좋죠;;;
  • 이십오 2007/09/29 23:05 # 답글

    死요나님//저건 좀 심하죠..

    크레멘테님//캐서린의 말을 들어야...

    遊異님//왜 고른 분배가 안 되는 걸까요..

    에바초호기님//쪄도 좋을 건 없지만..

    괴기대작전님//적당한 게 좋죠.

    우르님//캐서린..

    히카리님//실제로 보면 소름이 돋을 듯..

    동사서독님//그럴지도...

    TokaNG님//저건 좀 심하게...
  • 이십오 2007/09/29 23:05 # 답글

    은박지님//마른다는 게 어떤 것인지 알 수 있...

    aerial님//지나치면 좋지 않죠.

    스프님//과유불급입니다.

    노이에건담님//그렇습니까..

    날림님//정말로 힘든..

    PirSy★님//마른다는 게 어떤 것인지 뼈저리게 느낍니...

    아르메리아님//그렇지요.

    Fatimah님//캐서린..

    FrontierJ님//어느 쪽이든 지나치자면...

    에타비체님//저 분은 여자..

    뇌를씻어내자님//저걸 부러워 하는 사람은 없겠죠..

    우주괴수님//전 모르는 말

    위호지처님//무서운 인형이군요..
  • 海月 2007/09/30 19:16 # 답글

    갑자기 사미자 생각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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