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세 끼 해결

이런 도시락마저 만들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비장의 수단을 쓰는 수밖에 없지요.
3분짜장을 평소보다 더 많은 밥에 비벼서
절반은 아침에 먹고,
나머지 절반은 학원에 가져가
점심과 저녁에 나눠 먹으면 됩니다.
3분짜장이 질리면 3분카레를 써도 됩니다.



어? 둘 다 없네..

by 이십오 | 2007/11/14 08:52 |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 트랙백 | 핑백(1)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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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Area 25 (몰락한 멕시칸.. at 2008/03/04 19:33

... 밥이 없어 도시락을 쌀 수 없을 때마다 밥 대신 먹었던 케로로빵이 500원에서 600원으로 올랐다. 1000일 기념 포스팅 이후로는 잠수다운 잠수를 할 생각이었는데 충격을 ... more

Commented by 조슈아 at 2007/11/14 09:01
이건 이미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아 수준을 넘어선것 같습니다만.....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7/11/14 09:08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지만 양이 적은 건 어떡하나요.[...]
Commented by 바케 at 2007/11/14 09:53
소금이라도...
Commented by 우주괴수 at 2007/11/14 10:12
일단 맨밥을 드시고, 나중에 3분짜장을 사서
드시면 결국엔 똑같아지는...(어이) '-'
Commented by 겜돌 at 2007/11/14 10:13
싱겁게 드시는게 여러모로 몸에 좋긴하죠... (응?)
Commented by aerial at 2007/11/14 10:32
일단 세끼를 꼬박꼬박 먹는다는데 의의를...;;;
Commented by 뇌를씻어내자 at 2007/11/14 10:37
ㅡ,.ㅡ 그럼 뻑뻑해져서 맛 없을 텐데
Commented by 디거 at 2007/11/14 10:37
오오 인기글 오오....
현재 음식밸리 1위를 점령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7/11/14 10:53
오오...충격과 공포의 짜장밥.oTL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7/11/14 11:25
간장에 참기름 비벼 드셔요
Commented by 괴기대작전 at 2007/11/14 11:38
그래도 뱃속이 든든하게 드셔야...
Commented by 산왕 at 2007/11/14 11:41
orz...
Commented by 샌드맨 at 2007/11/14 11:59
편의점이 가끔은 유용해집니다 OTL
Commented by 크르 at 2007/11/14 14:18
마..마지막 말이..[..]
Commented by 스핏 at 2007/11/14 16:00
제 동생은 그냥 반찬없이 맨밥만 먹는경우도[...]
Commented by 노이에건담 at 2007/11/14 16:38
마지막 줄 대반전....... 안구에 쓰나미가 밀려옵니다...(((ㅠ.ㅠ))))
Commented by milly564 at 2007/11/14 16:42
마, 마지막에 눈물이!!!!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7/11/14 17:02
....크허허헉
Commented by 끄적끄적 at 2007/11/14 18:45
드디어 전설의 자취생오십년비오의 '날달걀에 간장'을 쓰실 때가.....OTL
Commented by 강철 at 2007/11/14 19:28
비장의 수단 마저...
Commented by 海月 at 2007/11/14 21:20
뭘 드신 겁니까? -ㅁ-;;;
Commented by 에타비체 at 2007/11/14 22:20
마지막 줄에서 OTL... (그런데 묘하게 말투가 귀여우십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7/11/14 22:54
조슈아님//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좀비君님//인내..

바케//간장이라든지...

우주괴수님//그렇군요.

겜돌님//그렇죠.

aerial님//3년 전이라면 생각할 수 없었던 일이지요.

뇌를씻어내자님//생존을 위해 먹습니다.

디거님//그러나 지금은...

아마란스님//후후후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7/11/14 22:54
아르메리아님//그 방법도 써봤지요.

괴기대작전님//든든합니다.(...)

산왕님//후후..

샌드맨님//돈이 있다면...

크르님//후후후

스핏님//저보다 한 수 위의 경지

노이에건담님//후후후

milly564님//괜찮습니다.

하메츠니님//후후후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7/11/14 22:54
끄적끄적님//가끔 씁니다.

강철님//사놓으라고 해야겠군요.

海月님//밥이요..

에타비체님//어느 부분이...
Commented by 에타비체 at 2007/11/14 23:09
(제 생각으로는)

어? 'ㅁ' 둘 다 없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7/11/14 23:15
에타비체님//왜곡을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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