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이런 식이다

성룡의 이번 영화 '신주쿠 사건'은 안 봅니다.
성룡의 정극 연기가 싫은 게 아니라 영화가 잔인하다고 해서...
여자친구가 자꾸 절 '성룡 오덕', '야구 오덕', '프로레슬링 오덕'이라고 하는데 절대 아닙니다.
뭐든 그냥 적당히 좋아할 뿐.
귀찮아서 야구장 안 가고, 프로레슬링 제대로 본 게 언제인지도 기억 안 나는데 오덕은  무슨 놈의 오덕..

덧글

  • 凡人Suu 2009/06/17 21:56 # 답글

    뭔가를 좋아한다면 그걸로 팬의 자격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의 정도를 가지고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어요.(=ㅅ=)
  • 이십오 2009/06/17 22:06 #

    글의 의도가 잘못 전달된 것 같아서 수정했습니다-_-
    전 오히려 팬의 자격이 없다고 하면 신경 안 쓸 텐데 말이죠..
    뭐든니 냉정하게 좋아해서(...)
  • FrontierJ 2009/06/17 22:25 # 답글

    저도 프로레슬링 안본지 벌써 몇년이 되어가는지 ㅡㅡ..
    성룡이 새로운 영화를 찍는다는건 처음 알게 되네요.. 일본과 합작인가?
  • 이십오 2009/06/18 22:37 #

    아니요. 그냥 홍콩영화인데 일본이 배경일 뿐
  • SAGA 2009/06/17 22:32 # 답글

    이번 성룡 영화는 마음의 준비를 좀 한 다음에 봐야할 거 같아요. ^^;;;

    기존의 성룡 영화와 많이 다르다고 하니..... 쿨럭~!
  • 이십오 2009/06/18 22:36 #

    다른 건 괜찮은데 잔인한 건 못 견디겠습니다.
  • TokaNG 2009/06/17 23:09 # 답글

    저도 성룡을 좋아한다면 좋아하지만 헐리웃 진출 이후의 영화들은 거의 봊 ㅣ않고 있군요..=_=;;
    물론 이번 영화도 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성룡도 좋아하고 타케나카 나오토도 좋아하지만 예고편에서 풍기는 포쓰가..
    ㄷㄷㄷ...
  • 이십오 2009/06/18 22:36 #

    전 진지하면서 잔인한 건 못 보겠더군요.
  • 포로리야 2009/06/18 00:48 # 답글

    어? 하나 빠졌는데? 특촬물 오덕 ㅋㅋㅋ
  • 이십오 2009/06/18 22:36 #

    그건 아예 안 보니 패스
  • 노이에건담 2009/06/19 02:33 # 삭제 답글

    이번 성룡영화는 무섭겠네요...
  • 이십오 2009/06/19 09:35 #

    잔혹, 핏빛.. 이러니 볼 마음이 사라지더군요.
  • 블랙 2009/06/19 09:28 # 답글

    성룡의 진지하고 잔인한 영화라면 '중안조'나 '뉴 폴리스 스토리'같은 영화일려나요....
  • 이십오 2009/06/19 09:35 #

    그건 잔인하진 않았습니다.
  • 체루하 2009/06/20 00:25 # 답글

    저도 진지하면서 잔인한건 못보겠어요. 300같은건 아무리 베어도 화면이 만화같아서 괜찮던데
  • 이십오 2009/06/25 18:27 #

    그렇죠. 저도 그런 건 아무렇지도 않게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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