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이런 식이다

"XX 씨가 XX동으로 가는 건 알고 있죠?"

"예?"

"다들 벌써 알고 있던데... 경주에서 한 명 이쪽으로 와요."

이미 새로 올 사람의 호구조사까지 마쳤더군요.


남의 일에 관심이 없고, 직장 동료들을 따 시켰습니다.

덧글

  • DUNE9 2011/06/02 11:54 # 답글

    오늘도 적절한 짤방에 감탄하고 갑니다.
  • 이십오 2011/06/02 14:50 #

    별 거 아닙니다.
  • 은화령선 2011/06/02 13:37 # 답글

    혼자서 다른사람들을 따시키는 그용기!
  • 이십오 2011/06/02 14:51 #

    저는 용자
  • 링고 2011/06/02 20:19 # 답글

    왠지, 반대로 이야기 하시는 것 같은...
  • 이십오 2011/06/04 23:54 #

    전 몰랐습니다. 아니, 관심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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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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