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하구나 이십오는 언제나 OK

기차 기다리고 있는데 동갑이지만 후임병이었던 이가 지나가더군요.
그쪽은 절 못 알아보고 지나쳤습니다.
지나쳐가는 그의 뒷모습을 보았는데...

머리가... 머리가... 휑...

괜히 슬퍼졌습니다.





그래 나는 이십오, 나이는 삽십오에 더 가까운 남자지.(...)

덧글

  • TokaNG 2011/07/08 22:16 # 답글

    저런.. 안타깝군요.
  • 이십오 2011/07/09 12:52 #

    아아 어쩌다 그렇게...
  • 나이브스 2011/07/08 23:01 # 답글

    저도 오래전 대학교때 동네에서 저랑 동갑이자 동창인 녀석이 머리 숱이 정말 없는 모습을 보고 놀랐죠.

    (예전엔 그런 헤어스타일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 이십오 2011/07/09 12:53 #

    가는 세월 그 누구가 막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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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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