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해봤다 그땐 그랬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96537&CMPT_CD=P0000

치약 뚜껑.. 많이 했던 건 아니고 두어 번 정도? 그땐 참 신나게도 맞았었지..

덧글

  • 공국진 2011/07/17 21:20 # 답글

    으아;;; 마사루에서 가장 임팩트가 가장 있던 편의 짤방이군요;;
  • 이십오 2011/07/18 12:27 #

    꼭 한번 써보고 싶었습니다.
  • costzero 2011/07/17 21:33 # 답글

    DMZ나 FEBA에 근무했는데 우리는 구타는 그다지 없기는 했는데(그래도 패는 것 있었죠.) 훌륭한 부사관이 사병폭행을 하는게 몇번 있었고 1만원 이상씩 빌린 뒤에 타부대로 토끼기 신공도...

    패면서 하는 논리가 너도 후임병한테 하면 돼라는 건데...
    성추행자도 있었는데 이런것도 물려줘야 되는 건지.(우리 분대장이 꽃미남이었는데 야간에 종종 몸전체나 일부를 씻어야만 했다고 합니다.CEO의 용모를 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YS정권때부터 군입대자가 질이 개선되었다고 느꼈는데 최근에 벌어진 군내 성추행이나 가혹행위를 보면 사회나 군대나 과거로 퇴보하는 것 같습니다.
  • 이십오 2011/07/18 12:27 #

    다들 본전 생각을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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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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