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는 우정을 싣고 이십오는 언제나 OK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학교.. 시절의 친구가 싸이에 글을 남겼습니다.

꿈에 제가 나와서 한번 찾아봤다고...

당시에 친구가 단 두 명(...)이었기에 당연히 생각이 났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본 적이 있으니 정확히 20년 만의 아는 척이군요.

그런데 대뜸 여전히 4차원이냐고 묻는 건 대체... 그때 내가 뭘 어쨌다고...
어쨌든 그 친구 덕분에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는군요. 가장 친한 친구가 유선방송이었던 그 시절이...

생각을 하면 할수록 추억이랍시고 떠오르는 게 죄다 유선방송

20년도 더 지난 지금 겟타로보G 붙잡고 이러고 있는 것도 다 어린 시절을 그 따위로 보냈기 때문에...

덧글

  • TokaNG 2011/07/24 01:17 # 답글

    가수 싸이를 먼저 떠올렸습니다.orz
    싸이월드를 점점 잊어가고 있어요.
  • 이십오 2011/07/26 12:28 #

    기억은 하고 있습니다..
  • dd 2011/07/24 11:04 # 삭제 답글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 이십오 2011/07/26 12:28 #

    아아..
  • 풍신 2011/07/24 11:45 # 답글

    유선 방송...친구는 갖고 있었지만 전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친구 집에서...(응?)
  • 이십오 2011/07/26 12:29 #

    친구를 이용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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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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