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전기 드라고나 2화 탈때는마음대로지만내릴때는(완)

드라고나 실었던 수송선은 콜로니 폭발에서 빠져 나왔습니다.

드라고나 회수 성공

엘리트들이었군요.

어쩔 수 없는 건 아니었는데...

주인공만 아니면 총살

민간인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거기에 편승해서 켄도 들고 일어났습니다.

겁도 없이 설치다가

단순에 제압 당합니다.

웬 여자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못 타게 되었군요.

망했다.

문 열 수 있는 것

그런 것 없습니다.

시도는 해봅니다.

열려서 좋다가 달려갔는데

실은 저 여자가 열어줬습니다.

당황해서 막지 못했습니다.

진짜 주인공만 아니면...

주인공이라서 또 봐줍니다.

엄마 찾겠다고 나갔는데

기가노스군을 만났습니다.

저러면 죽습니다.

역시..

이쯤에서 포기하면 좋았을 걸

고집을 부립니다.

열심히 설득하던 부하마저 전사

그리고 본인도 칼 맞고 전사

이젠 모함이 나왔습니다.

어쩌죠?

침착하라.

침착하게 대응하려고 했는데 이미 다 썰렸...

급히 대응했다면 살았을지도...

엄마 찾는다는 원래 목적은 잊어버리고 기가노스군 물리치고 만족(...)

이왕 이렇게 되었으니

군인이 되는 거다.

졸지에 군바리 된 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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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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