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갑니다. 이십오는 언제나 OK

7월7일토요일 이십오님 서울방문기념 벙개!!!!

부제는 '야망을 이루기 위한 번개'

원래 어디 갈 땐 남들한테 안 알리고 조용히 갔다옵니다만
가끔 아주 가끔 호기심이 귀차니즘을 넘어설 때가 있습니다-_-

결혼 앞둔 친구 만나러 가는데 친구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매우 짧아서...
바로 내려오긴 좀 그렇기도 하고...

주의사항은 저한테 술을 권하시면 OUT(...)
그리고 이상한 기대(?) 같은 건 하지 마시고... 유언비어가 돌고 있어..
전 그냥 눈 두 개, 코 한 개, 귀 두 개, 입 한 개 달린 사람입니다.

제가 사람을 안 만나는 두 번째 이유가 바로 '술'입니다. 첫 번째는 당연히 귀차니즘

어쨌든 서울에서 이러는 건 2008년 이후 처음
또 이 짤방을 쓸 수 있겠군요.


덧글

  • 2012/07/05 12:0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5 12:3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삼별초 2012/07/05 12:10 # 답글

    모임장소가 동네군요(…)
  • 이십오 2012/07/05 12:31 #

    느긋하게 있다 나오시면 되는 거군요..
  • 셍나 2012/07/05 12:34 # 답글

    알바와 자금의 크리..
  • 이십오 2012/07/05 12:45 #

    굳이 서울까지...
  • 유카 2012/07/05 12:51 # 답글

    쉬는 날이네요.

    그날 늦게 일어나지 않는다거나 데이트가 없다면 들리지요-

    근데 왠지 그날 다른 것보단 이십오님을 뵈러 오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 기분이..
  • 이십오 2012/07/05 16:41 #

    있어도 같이 오신다거나..
  • 유카 2012/07/05 17:14 #

    같이 오란 말씀인가요? (..라고 편한대로 생각한다)
  • 이십오 2012/07/05 17:15 #

    같이 오셔도 됩니다. 다른 분들의 눈총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 국사무쌍 2012/07/05 13:19 # 답글

    이제 열두명의 남자여동생을 볼 수 있겠군요
  • 이십오 2012/07/05 16:41 #

    그건 좀 비극이군요.
  • 동굴아저씨 2012/07/05 13:19 # 답글

    으아....전 지금 집으로 내려가는중인데!?
  • 이십오 2012/07/05 16:41 #

    그것은 인생..
  • 2012/07/05 13:1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5 16: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TokaNG 2012/07/05 13:20 # 답글

    가보고는 싶지만, 주머니사정이..
    회비를 카드로도 받으신다면 출동하겠습니다.
  • 이십오 2012/07/05 16:43 #

    주최자께 여쭤보심이...
  • Temjin 2012/07/05 17:17 #

    오오... 대인배 또깡님이 쏜다는거군요.
  • 삼별초 2012/07/05 17:42 #

    전 찬성입니다 (응?)
  • 이십오 2012/07/05 17:48 #

    오오 대인배 오오(...)
  • TokaNG 2012/07/05 17:58 #

    아니, 우째서 얘기가 그렇게..
    전 반댑니다.
  • 유카 2012/07/05 20:30 #

    또깡님 사랑합니다.

    아아 또깡님의 카드 한도는 크고 아름답나요? ㅋㅋㅋ
  • TokaNG 2012/07/05 20:56 #

    마이너스 인생입니다. 살려주세요.
  • 2012/07/05 13: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5 16: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anne 2012/07/05 14:33 # 답글

    가고싶지만 나는야 시크릿우먼....................;;;;;


    은 아니고요 ㅋㅋㅋ 개인 사정으로 참석할 수 없네요ㅠ_ㅠ
    아,보고싶어요,이십오 오빠님!
  • 2012/07/05 16: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anne 2012/07/05 16:49 #

    아니..제가 그런곳에 감히 낄수가없....//////

    남자친구의 할머니 산소에 가보기로 해서 아마 하루종일 안돼요ㅠ_ㅠ
    방해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놓치는군요,제가!!
  • 2012/07/05 16:5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태천 2012/07/05 14:44 # 답글

    이번엔 더미가 혼란을 야기할(...) 일은 없겠군요...
    (하지만 서울에 인구가 더 많으니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몰...)
  • 이십오 2012/07/05 16:44 #

    아무나 붙잡고 더미 취급..
  • 태천 2012/07/05 17:37 #

    그리고 그 아무나가 저랑 아는 사이였다던가...(더미가 도플갱어 될 기세...)
  • ようこ 2012/07/05 17:16 # 답글

    알고보니, 이십오형님은 그날 집에 계셨다던가...
  • 이십오 2012/07/05 17:32 #

    그러고 싶지만 애석하게도 친구 만나러 가긴 가야...
  • 태천 2012/07/05 17:38 #

    정작 서울에 나타난게 저였다던가(...)
  • chizuru 2012/07/05 17:21 # 답글

    우와... +_+
  • 이십오 2012/07/05 17:33 #

    뭐.. 그렇습니다..
  • 기린 2012/07/05 17:36 # 답글

    또 기회를 놓치는ㅡㅜ

  • 이십오 2012/07/05 17:53 #

    일이 있으십니까?
  • 기린 2012/07/05 18:04 #

    그리스 꼴 난 재정상태에 그저 울 뿐이죠^^;



  • 2012/07/05 17: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5 18:0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5 19:5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5 20: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S의하루 2012/07/06 08:18 # 답글

    가고싶네여!!!
    한국오면 연밸 정모 꼭 가보고 시펐는데ㅜㅜ..
    근데 그날 데이트 있어여... 건대에서... 씨익ㅋ
  • 이십오 2012/07/06 09:02 #

    같이 오십쇼.
  • JK군 2012/07/06 08:38 # 답글

    음 갈수 있으면 가야게ㅣ겠군요.. 어차피 호형님 전화번호 알고 있으니 간다면 오.빠 라고 부르며 전화 드리고 가겠습니다.. 물론 일이 일찍 끝난 다면 이라는 전제...
  • 이십오 2012/07/06 09:03 #

    오빠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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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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