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전기 드라고나 16화 탈때는마음대로지만내릴때는(완)

잡지에 아는 사람이...

옛 친구입니다.

그런데 적

적기가 와서

격추했는데

빌이 타고 있었습니다.

만나러 왔습니다.

전혀 힘이 안 될 듯

안 믿습니다.

그렇다고 우냐..

순순히 협조만 해준다면..

살기 위해 다 털어놓습니다.

살기 위해선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원해서 군인이 된 게 아냐.

그건 달라. 다르다고!

괜히 드라고나 얘기를 해서 역효과

그 무렵 빌의 상관도 탈출 성공

두 사람은 같이 빠져나갑니다.

풋내기들이 왔습니다.

또 왔네.

마구 쏴댑니다.

그걸 노린 겁니다.

탄약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탄약 보충하러 보급기지에 갔는데

마이요의 함정이었습니다.

드디어 마이요 인생에 해 뜰 날이 오는가.

D-2도 당했습니다.

누구야? 주인공 뒤통수 때리는 놈이...

빌이었습니다.

킬 빌(...)

안경 떨어집니다.

니들 탄약이 떨어지면 어떡하냐.

라이트 등장

마이요가 도망갑니다. 라이트의 위엄

죽어가면서 안경 찾습니다.

고작 한다는 얘기가...

그렇게 원하는 안경을 가져왔어도

빌을 살릴 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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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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