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밥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크고 아름다운 소시지가 생겼는데, 주신 분이 반찬이 아니라 술안주라고 강조를...

하지만 밥 먹는 시간에 먹은 건 그게 뭐든 밥이죠.(...)

덧글

  • 셍나 2012/08/15 23:07 # 답글

    뭔가 이상하게 생겼네요...
  • 이십오 2012/08/16 14:50 #

    착각입니다.
  • 네리아리 2012/08/15 23:09 # 답글

    크고 아름답군요
  • 이십오 2012/08/16 14:50 #

    한 끼 더 먹을 수 있을 듯
  • 狂君 2012/08/15 23:12 # 답글

    술을 안 드시니까 어떤 음식도 안주거리는 되지 못하겠군요 (...)
  • 이십오 2012/08/16 14:50 #

    반찬입니다.
  • anne 2012/08/15 23:12 # 답글

    흠.....?
  • 이십오 2012/08/16 14:50 #

    그냥 소시지
  • 셔먼 2012/08/15 23:15 # 답글

    밥반찬으로 좋겠네요.
  • 이십오 2012/08/16 14:50 #

    한 끼 해결
  • 봉군 2012/08/15 23:17 # 답글

    크고 아름답습니다.
  • 이십오 2012/08/16 14:51 #

    커서 한 끼 더 해결 가능합니다.
  • TokaNG 2012/08/15 23:20 # 답글

    오~ 맛있겠네요.
    누가 저런 탁월한 선물을...
  • 이십오 2012/08/15 23:21 #

    회사 관련해서 업체쪽..
  • 모라토리엄 2012/08/15 23:23 # 답글

    정말 아름답네요
  • 이십오 2012/08/16 14:51 #

    오늘도 내일도 먹...
  • 동굴아저씨 2012/08/15 23:31 # 답글

    술안주라는 물건은 원래 간이 쎄서 밥반찬으로 적격입니다.
    애초에 밥반찬도 술 안주로 먹는데 술안주를 밥반찬으로 먹는게 이상한 일도 아닐테고...
  • 이십오 2012/08/16 14:51 #

    그냥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 ∀5 2012/08/15 23:38 # 답글

    아이구 고것참 크고 아름답군요..
  • 이십오 2012/08/16 14:51 #

    아직 남았습니다.
  • elly 2012/08/15 23:40 # 답글

    그냥 드신거예요??
    저건 일단 구워먹어야 더 맛있는 종류인데~~
  • 이십오 2012/08/16 14:52 #

    그냥 먹진 않았습니다.
  • Doctor 2012/08/15 23:52 # 답글

    손이 고우시군요.
  • 이십오 2012/08/16 14:52 #

    많이 들었습니다.(...)
  • 삼별초 2012/08/16 01:05 # 답글

    부농부농
  • 이십오 2012/08/16 07:11 #

    업체에서 받았는데 무슨(...)
  • unit926 2012/08/16 01:08 # 삭제 답글

    "오늘밤" 인줄알고 놀래 들어와보니 "밥"이였군요,.
  • 이십오 2012/08/16 14:52 #

    고의였습니다.
  • 2012/08/16 01: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8/16 14: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Anna 2012/08/16 01:30 # 답글

    저,저도 제목을 "오늘 밤"이라고 봤어요...
    오늘 밤이란 글에 크고 아름다운 소세지 사진이 걸려있어서
    읭??? 하고 봤더니 ㅋㅋ
  • 이십오 2012/08/16 14:52 #

    낚이셨군요.
  • 태천 2012/08/16 02:01 # 답글

    뱃속에 들어가면 뭐든 요기거리니까요.(...)
  • 이십오 2012/08/16 14:52 #

    똑같습니다.
  • 김어흥 2012/08/16 03:05 # 답글

    그쵸 ㅋㅋ
    그리고 뭐든 술이랑 같이 먹으면 술안주. ㅋㅋ
  • 이십오 2012/08/16 14:52 #

    밥과 먹으면 반찬
  • 문득 2012/08/16 04:03 # 삭제 답글

    전구다마가 생각나는군여
  • 이십오 2012/08/16 14:52 #

    그것보다 굵습니다.
  • 아이젠멩거증후군 2012/08/16 07:31 # 답글

    달랑 사진만 보면서 상상한 제가 썩었군요....ㅠ_ㅠ
    크고 아름다운 소시지...!!
  • 이십오 2012/08/16 14:53 #

    뭐, 노린 겁니다.
  • 알트아이젠 2012/08/16 08:52 # 답글

    크고 아름다운 소세지군요. 계란과 같이 부쳐먹으면 맛있을 것 같습니다.
  • 이십오 2012/08/16 14:53 #

    계란이 없...
  • landory 2012/08/16 08:58 # 답글

    와, 소세지..-ㅁ- 그리운 맛이예요.
  • 이십오 2012/08/16 14:53 #

    그리운지는 모르겠습니다.
  • 꿀자몽 2012/08/16 10:00 # 답글

    부농부농 소세지네요. 계란 입혀서 노릇노릇 구워 케찹에 찍어먹는!
  • 이십오 2012/08/16 14:54 #

    하지만 계란도 케첩도 없었다는 게..
  • 블랙 2012/08/16 10:19 # 답글

    반찬이든 술안주든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
  • 이십오 2012/08/16 14:54 #

    그렇습니다.
  • 호떡님 2012/08/16 11:36 # 답글

    어이쿠 미리보기 이미지로 봐서는 작은 소세지 인줄 알았는데..이건 거의 몽둥이 크기네요.ㅎㅎ
    계란 씌워 부쳐먹으면 맛있겠어요 :-)
  • 이십오 2012/08/16 14:54 #

    계란이 없었...
  • JK군 2012/08/16 11:48 # 답글

    먹다가 질린만한 크기군요..
  • 이십오 2012/08/16 12:01 #

    그래서 1/3만..
  • 병아리99 2012/08/16 13:07 # 답글

    계란입혀 부쳐 먹으면 맛있다는 소세지군요. 아주 좋은 반찬이죠.
  • 이십오 2012/08/16 14:54 #

    하지만 계란이 없었죠.
  • 찡찡 2012/08/16 22:19 # 답글

    달걀을 풀어다 팬에 쏟아붓도 대충 썰어 투척하면 좋겠네요.

    달걀이 없다면 그냥 생으로 굽기(...)
  • 이십오 2012/08/20 06:59 #

    그냥 김치 넣어서 끓여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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