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야구 팀들이 축구 시즌 피해 야구할 정도면(정작 본토에서는 봄에서 이른 여름 그 사이에 야구를 함..) 본토인들은 모르거나 안다고 해도 어떻게 진행하는지 모르는 그런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토인들은 하는 사람만 하고 자치령은 야구가 국기 수준일 정도로 대단한 곳이고...
본토인들은 축구가 절대적이듯이 자치령은 야구가 절대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전에는 우리에게 콜드 당하고 지금은 어느 정도 할줄 아는 선수들을 데려와서 우리가 진거 같음. 아 물론 울 나라 선수들의 수준이 낮아서 진거지만...
덧글
뭐하는 동네길래 야구 선수가 저렇게 많이 나오는 겨....
정작 본토는 야구 별로 관심도 없고 잘 모를텐데... 자세한 사정은 알수 없지만 미국 유학을 갖다온 본토인이 아닌 이상 야구 잘 모를듯... 본토 기자가 WBC에 안 왔으니...
요한 크루이프가 어릴때 포수를 했다고 했었는데... 그냥 울 나라로 치면 "크리켓" 수준일듯...
결국 자치령에 털린건가...ㄷㄷㄷㄷㄷ
본토인들은 축구가 절대적이듯이 자치령은 야구가 절대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전에는 우리에게 콜드 당하고 지금은 어느 정도 할줄 아는 선수들을 데려와서 우리가 진거 같음.
아 물론 울 나라 선수들의 수준이 낮아서 진거지만...
...야구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