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강인 다이탄3 38화 해님달님(완)

우주에 나타난 파랑새를 잡겠답니다.

독학으로 공부해서 우주선을 만든 게리슨(...)

우리가 알고있는 그런 파랑새는 아닌 듯..

파랑새를 두고 싸워야겠군요.

이젠 사령관이 없어 후보생을 보냅니다.

사령관 자리 때문에 목숨을 내놓는군요.

파랑새 발견

무리야.

그렇다면 저건 가짜

충고는 반죠가 해줬는데

붙잡힌 것도 반죠(...)

지금 바로 죽여야지. 그것도 안 되겠지만

반죠를 구하려고 합니다.

역시 안 됩니다.

뷰티와 레이카도 붙잡혔습니다.

구해준 건 아냐.

이젠 서로

사령관이 되려고 다투고 있습니다.

다이탄 부르는 대역들

대역이 불러도 옵니다.

포로 아니군요.

눈앞에 파랑새가...

적이 있다는 걸 잊고 구경합니다.

파랑새와 접촉하자

그림이 일그러집니다.(...)

지나갔습니다.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사령관 후보도 메가보그가 될 수 있군요.

혼자서는 안 되고 합체해야 하지만

파랑새는 어디 가고 다이탄이...

인질이 있습니다.

다이탄 놔두고 파랑새를 좇습니다.

하지만 메가보그가 되어서도 역부족

너희는 빠져.

파랑새 잡는 게 우선

떠넘기자.

게리슨이 생각한 방법을 쓰기로 합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잡았습니다.

역시 게리슨

하지만 바로 빠져나가는 파랑새

다이탄도 메가보그도 파랑새의 상대는 안 됩니다.

나의 실수

파랑새를 놓쳤습니다.

반죠와 다이탄을 없앤다면...

인질이 있으니 이길 수 있어.

다짜고짜 선어택 날리는 비정한 반죠
 
사령관도 상대가 안 되는데 후보생 따위..

뷰티와 레이카는 안 죽고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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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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