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신혼여행 5 그땐 그랬지


아침부터 바다에서 열심히 노는 와이프.. 더는 바다에서 놀 시간이 없었으니...

해 뜨자마자 바다에서 노는 부지런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와이켈레 아울렛.. 또 갔습니다.

저만큼 사들고 일찍 돌아왔습니다.

호텔 1층 로손에서 산 기념품과 꿀 마카다미아

어정쩡한 오션 뷰

와이켈레 아울렛은 갈 때마다 쿠폰이 생겨서...

괜히 찍은 거리

괜히 찍은 파노라마 사진

와이프한테 파노라마 모드로 도촬 당했습니다.

버스 타고 알라모아나 센터쪽으로 이동

지나가다 괜히 찍어본 닌자 스시.. 안 가봤습니다.

갔던 곳은 저기 저 쿠아아이나 버거

그림이라도 좀 있으면 좋겠는데...

먹어놓고도 저게 뭔지 까먹었는데 와이프가 후르츠 펀치라고 합니다.

이건 와이프가 먹은 아보카도 버거

이건 제가 먹은, 아마도 파인애플 버거.. 파인애플이 들어있으니 맞겠지.

버거 먹고 티제이맥스 가서 발견한 추억의 노티카

노티카보다 더 아련한 추억의 리!

저긴 극장입니다. 출국 전엔 꼭 저기 가서 영화 보자고 했는데 결국 실패..

로스도 매일 간 듯..

저녁이라기보단 야식은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늦게 가니 예약 안 해도 되고 기다릴 필요도 없더군요.

그냥 빵

버진스무디와 피나콜라다

이것이 정녕 에피타이저란 말입니까!

에피타이저 '랍스터 칵테일'이라길래 뭔가 작은 게 나올 줄 알았는데...

이건 샐러드

랍스터를 해체합니다.

스테이크 나와서 막 먹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사진 찍어달라고 함-_-

이렇게 보면 작아보이지만 큽니다.

살이란 살은 모조리 다 발라주겠어.

후식으로 먹은 크렘브륄레

한국의 호갱님들을 위한 한글..

하와이 와서 제일 비싸게 먹었습니다.

밥 먹고 나와서 산책 삼아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

이것도 마찬가지

ABC스토어 잠깐 들렀는데 저런 병따개가...

그냥 찍어봤습니다.

듀크 카하나모쿠 동상. 서핑의 아버지라네요.

또 지나가다 찍은 사진

이 날 와이켈레 아울렛, 티제이맥스, 로스에서 산 것들

다 넣아가려고 가방도 샀지요. 이미 가방 네 개(그 중 둘은 이민가방)가 있었지만..

시트와 잡다한 가정용품들 사이에 있는 PS3 유선 컨트롤러. 지금도 잘 쓰고 있습니다.

많이 사긴 많이 샀네.

와이프가 웨딩사진 찍을 때부터 우쿨렐레 타령을 하더니 결국 사고야 말았습니다.

덧글

  • 소혼 2013/11/09 00:31 # 답글

    전미가 주목한 세...세레쿠자이!(첫 덧글이 이 모양이어서 죄송합니다--;)
  • 이십오 2013/11/19 20:45 #

    그건 뭡니까
  • 날림 2013/11/09 01:36 # 답글

    그어어어어!! 보고나니 배고프군요
  • 이십오 2013/11/19 20:45 #

    쇼핑하고 먹는 얘기뿐..
  • 라비안로즈 2013/11/09 07:30 # 답글

    ㅎㅎㅎ 한번쯤은 거하게 드셔도 되죠 ㅎㅎ
    저흰 시내다운 시내가 없어서 딱히 밖에서뭐 사먹거나 그럴순 없었네요
    옛날 제주도 오지마을 수준이라서... 딱히.. ㅠ

    그나저나 정말 애매한 오션뷰네요..
  • 이십오 2013/11/19 20:46 #

    대신 싸죠..
  • 셍나 2013/11/09 08:33 # 답글

    밥먹고 이글을 봐서 다행입니다(....)
  • 이십오 2013/11/19 20:46 #

    소화된 후 보면..
  • 밤비마뫄 2013/11/09 15:15 # 답글

    로스나 티제이까지 뭐타고 가셨어요? 제법 멀던데...
    마침 오늘 이 포스팅이 올라와서 넘 반갑습니다.
  • 이십오 2013/11/19 20:46 #

    버스를 탄 적도 있고 택시를 탄 적도 있죠.
댓글 입력 영역


 
 

주의사항

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덧글 도우미

외부링크

Muscle Land
생각의 단편
세시아의 망상국 ver.5
소년의 마음을 가진 아저씨를 위한 장난감 나라
Three Force
워리넷
이리의 타툼씨티
추억과 망상의 잡동사니..
Free Space
효시넷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