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먹은 것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오랜만에 찾아간 동네 시장 안에 있는 배달 안 되는 중국집

나가사키 짬뽕과

평범한 냉면

소스 부은 채로 나왔지만 눅눅해지기 전이라 좋았던 미니 탕수육

대학교 다닐 때 유행했던 솥단지 삼겹살

저기에 고기 구워 먹는 건 약 15년 만인 듯..

3인분쯤이야 한번에 다 구울 수 있는 넓은 불판

동네 시장 안에 있는 분식집 팥빙수인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덧글

  • wenzday 2014/06/22 11:29 # 답글

    와 이십오님 오랫만이세요.. 여전히 이 자리에 계셔서 너무 반갑고 좋아요. 잘 지내시죠? ^^
  • 이십오 2014/06/22 21:52 #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많은 게 변하긴 했지만 여전히 여기서 이러고 있습니다.
  • SUPERSONIC 2014/06/22 18:19 # 답글

    삼겹살 맛있어 보이네요
  • 이십오 2014/07/11 18:39 #

    고기야 늘 맛있죠.
  • wenzday 2014/06/24 12:24 # 답글

    이십오님/ 네, 그간 많은 변화가 있으셨네요^^ 결혼도 하시고, 정말 축하드려요. 저는 09년부터 시작한 일 아직까지 어찌어찌 해나가고 있습니다. 한참 좋을 때의 감성을 도매로 팔아버린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하니 허허. 종종 들려서 소식 볼게요. 잘 지내셔요^^
  • 이십오 2014/07/11 18:39 #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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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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