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먹은 것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더워서 시켜 먹은 냉면. 물만두는 서비스

동네 시장에 새로 생긴 고깃집

불판이 특이함.

멀리서 온 왕갈비 먹고

또 냉면 먹었습니다.

토요일 서울 갔다 오는 길에 오니기리 사와서 컵라면과 같이 먹고 저녁 해결
사실 우동 먹고 들어오려고 했는데 가게 장사 접는 중이었음. 그래서 오니기리만 사왔죠.

서울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지하에서 사온

케이크 두 조각

레드벨벳 먹으니 하와이 치즈케이크팩토리에서 먹었던 게 생각납니다.

휴가 때 생각보다 돈을 적게 써서 일요일엔 한우를 먹었습니다.
자주 지나다니는 길에 있는 유명한 집이라 한번쯤 가보고 싶었습니다.

고깃집에서 한우 돈 주고 사먹은 건 처음. (얻어 먹거나 회식 때 먹거나 사와서 집에서 구워 먹은 건 빼고)

둘이서 보통 5인분 먹는데 딱 3인분만 시켜서 조금씩 구워 먹었습니다.(바로 위의 불판에 있는 고기까지 합쳐 3인분)

비싸서 그랬던 건 아니고 왠지 소한테 죄를 짓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어쨌든 고기 감탄하면서 먹은 건 오랜만

대신 밥은 두 공기 (평소엔 하나를 나눠 먹음.)

된장찌개가 맛있어서 밥 두 공기 시키길 잘했음.

덧글

  • genO 2014/08/07 23:30 # 답글

    와...암만 수입이라도 시장갈빗집 진짜 싸네요
    잠깐.냉면에 수박인가요?!

    읭...평소 5인분이요?;
  • 이십오 2014/08/12 20:01 #

    이젠 양이 줄어서 그렇게 못 먹습니다.
  • TokaNG 2014/08/08 00:51 # 답글

    저도 오늘 냉면을 먹어서 괜찮아... 하면서 스크롤을 내렸는데,
    한우...orz
  • 유카 2014/08/08 01:02 #

    괘...괘..괜찮아!! 우리도 먹으면 된다!!
  • 司空 2014/08/08 07:41 # 삭제 답글

    보통 내가 블로그에 글을 읽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이 쓰기까지 매우 확인하고 이렇게 저를 강제로 말을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쓰기의 맛이 저를 깜짝 놀라게하고있다. 감사합니다, 아주 좋은 게시 할 수 있습니다.
  • 이십오 2014/08/12 20:04 #

    뭐야
  • SUPERSONIC 2014/08/08 16:52 # 답글

    불판이 정말 특이하네요
  • 이십오 2014/08/12 20:04 #

    처음 보는 불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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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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