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먹은 것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찹쌀현미로 떡 만들었습니다. 얼려놓고 식사 대용으로 하나씩 꺼내 먹습니다.

오픈 기념 행사를 하길래 자연별곡이란 곳에 가봤습니다.

접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안은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저것 많은데

다 찍진 않았습니다.

마지막엔 빙수 만들어 먹었습니다.

동네 칼국수집에 갔습니다.

만두가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국물이 시원했던 바지락칼국수

오늘 저녁엔 고기 먹으러 갔습니다.

화통모듬구이 주문

불판이 커서 다 올릴 수 있습니다. 성질 급한 우리 부부에겐 최고의 장점

돌판볶음밥까지 먹고 끝

덧글

  • 봉민간인군 2014/10/11 01:23 # 답글

    자연별곡 괜찮은데 점심 메뉴랑 저녁메뉴 차별두는게 에러죠....점심 차별인가
  • 이십오 2014/10/21 18:54 #

    7000원 차이는 좀 심했습니다.
  • 지조자 2014/10/11 10:43 # 답글

    오오... 상당히 맛있어 보이는군요...
  • 이십오 2014/10/21 18:54 #

    디너 가격만 아니면 괜찮습니다.(...)
  • 전복장죽조림 2014/10/11 22:59 # 삭제 답글

    화덕고기도 내당동에 있나요? 월급 탔는데 가봐야 겠습니다ㅎ
  • 이십오 2014/10/21 18:55 #

    서구청 옆에 있고, 죽전네거리 큰 아파트 상가에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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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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