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먹은 것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동네 시장에 있는 돈가스집에 또 갔습니다. 가게 하시는 분들이 바뀐 듯

칼국수도 먹었는데 이건 좀 미묘.. 면만 칼국수랄까.

1월 1일 집에서 해먹은 떡국

동네에도 치즈등갈비 먹을 곳이 생겼습니다.

좀 비쌉니다.

날치알 볶음밥

토요일엔 아시아문 갔습니다.

오랜만에 쌀국수

실은 꿔바로우가 있다고 해서 갔죠.

무슨 볶음밥이더라.. 어쨌든 세 가지가 세트

동네 국수집 가서 순대와

또 칼국수 먹었습니다.

덧글

  • 유카 2015/01/10 01:13 # 답글

    저도 또깡이랑 제임스치즈등갈비 먹었더랬는데.. 즈인 좀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이 돈이면 그냥 등갈비를 사다가 집에서 해먹는게 낫겠다..라고 결론을;;
  • 이십오 2015/01/16 19:38 #

    하지만 집에서 해먹는 건 귀찮죠.
  • 나이브스 2015/01/10 08:14 # 답글

    오타쿠 맛은 뭔지...
  • 이십오 2015/01/16 19:38 #

    덜 매운 맛이라고 합니다.
  • 전복장죽조림 2015/01/10 15:29 # 삭제 답글

    돈가스는 밥을 많이 주는 가게가 좋더군요 고기랑 밥을 같이 먹는게 좋다보니ㅎ
  • 이십오 2015/01/16 19:38 #

    둘 다 많으면 더 좋겠죠.
  • 하늘여우 2015/01/10 16:35 # 답글

    카레돈가스인가요?
  • 이십오 2015/01/16 19:37 #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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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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