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먹은 것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또 동네 초밥집 가서 회덮밥과

초밥 먹었습니다. 여긴 갈수록 퀄리티가 좋아짐.

서문시장에서 먹었던 건데 동네 극장 건물에 생겼습니다.

와이프는 왼쪽, 저는 오른쪽 취향

극장 건물 안에 있는 바르미샤브칼국수

안에 저런 게 있는데 고기는 없음.

어중간한 시간에 시내 나갈 일이 있어 예전에 줄서기 싫어서 포기했던 뜨삽 가봤습니다.

콰트로포르마지

이건 이름이 뭐였지..

오랜만에 원조국수 가서 칼국수 먹었는데

전엔 안 그랬는데 이번엔 김치가 너무 매워서 칼국수가 죽어버림. 옆에서 드시던 어르신도 예전엔 김치 안 이랬는데..라고 하시고...

치킨은 땅땅이 제일 좋은 것 같음.

덧글

  • 봉민간인군 2015/02/13 23:18 # 답글

    맛나겠네요 다
  • 이십오 2015/02/15 19:29 #

    김치 빼고...
  • 전복장죽조림 2015/02/14 23:59 # 삭제 답글

    시원한 칼국수!
  • 이십오 2015/02/15 19:29 #

    그런데 김치가... 집 김치 가져가서 먹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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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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