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먹은 것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어릴 땐 밖에서 한식 사먹는 걸 안 좋아했는데 이젠 나이가 들어서... 된장찌개와

갈비탕 사먹었습니다.

그냥 그랬던 브릭팝 생각이 나서 기대를 안 했는데 이건 맛있었습니다.

원래는 츄러스 사고 기다리다가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츄러스는 제대로 안 찍음..

와이프가 코다리찜 맛있다고 해서

결국 먹으러 갔습니다. 동네에 유명한 집이 있어서...

보름마다 메뉴가 바뀐다는 퓨전한식집에 갔습니다.

김밥입니다. 와이프 건 김이 다 안 떨어져서 나옴.

두부죠. 두부

튀김은 그냥 그랬고

쭈꾸미는 맛있음.

고기도 물론..

와이프는 디저트를 제일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바나나롤이라고 해야 하나..

동성로 CGV 건물 뒤에 있는 밥집입니다. 지난 주엔 한식만 먹은 듯..

육회비빔밥과

이건 아마 불고기버섯전골

덧글

  • 전복장죽조림 2015/04/11 08:47 # 삭제 답글

    저도 예전엔 인스턴트나 패스트 푸드가 좋았는데 된장찌개나 나물 등이 좋아지더라구요
  • 이십오 2015/04/17 09:50 #

    나이 들었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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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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