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먹은 것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가끔 분식 먹고 싶을 때가 있죠.

오랜만에 시켜 먹은 피자나라 치킨공주

희래등 미니탕수육. 시장 안에 있을 때가 좋았는데 이전 후엔 처음 가봤음.

하얀 짬뽕과

그냥 짬뽕

지난 토요일엔 용인 민속촌에 갔는데 가는 도중 휴게소에서 먹은 통감자

용인 가기 전에 수원에 가서 왕갈비 먹었음.

아름다운 갈비

알아서 잘 구워줌.

결국 점심특선 정식 두 개로 만족하지 못 하고 1인분 더 시켜 먹음.

대구 가는 버스 타기 전 터미널에서 먹은 알밥과 순두부찌개

석가탄신일 저녁에 먹은 보쌈

오늘 찾아간 동네에 새로 오픈한 가게. 이글루스 밸리에서 보고 알았음. 가격을 보면 사장님이 미쳤어요.

오픈 기념 이벤트로 고르곤졸라피자는 무료

'가벼운 코스'로 나온 미니 샐러드

코스에 들어있는 베이컨 크림 스파케티

추가로 주문한 봉골레 스파게티

미니 안심 스테이크라서 별 기대 안 했는데 생각보다 실하게 나왔음.

레어 좋아하는 와이프라서 더 익기 전에 서둘러 흡입

덧글

  • FrontierJ 2015/05/30 00:26 # 답글

    저는 오늘... 뭘 먹었더라 ㅜㅜ?
    진수성찬을 보고 나니 부럽기도 하고.
    제가 뭘 먹었는지 기억도 안나요 ㅠㅠㅠ
  • 이십오 2015/06/05 10:35 #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 ChristopherK 2015/05/30 15:32 # 답글

    항상 잘 드시는군요, 부럽습니다(.)
  • 이십오 2015/06/05 10:35 #

    잘 먹은 것만 찍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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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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