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먹은 것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집에서 시켜 먹은 빨봉분식. 물냉면, 치즈떡볶이, 고기튀김

집에서 해먹은 보쌈

동네 고깃집이 건물주가 건물 팔아서 근처 다른 곳으로 이전했다고...

정식 오픈이 아니라서 메뉴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삼겹살

식사도 되는 건 우동뿐인데 괜찮았음.

약간 모자라서 닭발 추가

동네 배달 안 하는 중국집에서 냉짬뽕

태어나서 처음 먹는 유린기. 신세계를 경험했음.

불금에 먹은 고기. 다리미 같은 걸로 44초 눌러서 구워 먹는 곳인데 덜 익어서 그냥 구워 먹음(...)

어제 마트 가기 전에 먹은 돈가스와 냉면

마트 안에서 먹은 던킨도너츠 블루하와이안크러쉬



만사 귀찮아서 오늘 저녁은 피자 시켜 먹었음.

덧글

  • 엑스트라 2015/06/22 00:18 # 답글

    하루만에 이것을 다드신줄 알았습니다.
  • 이십오 2015/07/03 12:53 #

    그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닙니다.
  • dailymotion 2015/06/22 00:32 # 답글

    아아 세상은 음식으로 가득해 (뭣이라?)
  • 이십오 2015/07/03 12:54 #

    먹고 살아야 하니...
  • 날림 2015/06/22 22:34 # 답글

    치떡에 고기튀김...참 맛있죠
  • 이십오 2015/07/03 12:54 #

    별로 기대 안 했는데 괜찮더군요.
  • 봉학생군 2015/06/23 22:47 # 답글

    하와이안 크러쉬 너무 시큼하지 않나요
  • 이십오 2015/07/03 12:54 #

    신 맛에 강합니다.
  • 네모 2015/06/24 12:25 # 삭제 답글

    매콩 돈까스 점점 크기가 줄어드는군요;
  • 이십오 2015/06/28 00:50 #

    더 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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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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