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먹은 것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먹은 연어샐러드

같이 먹은 피자. 이름이 살몬블루피자였던가.

서문시장에 있는 커피숍

갈 때마다 케이크 다 떨어지고 없었는데 드디어...

이런 기회 자주 없을 것 같아 1인 1케이크

토요일 저녁엔 몇 년 전부터 가려고 마음 먹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가보지 못했던 고깃집에 갔음.
대구에선 여기 삼겹살을 최고로 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과연 소문이 사실인가 확인하려고...
정말 엄한 곳에 있고 간판도 없고 입구도 고깃집 같지 않음.

인스타에 사진 올린다고 조금 태워버렸음. 재방문 의사 있으나 평소 가는 고깃집들보다 비싸서 자주 가진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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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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