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돌아왔던 날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아침에 한국 돌아오는 비행기 타기 전에 공항에서 유명하다는 식당이 보여서 들어갔습니다만

생긴 것과는 다른 맛이라서 당황

와이프가 소룡포 먹고 싶다고 했는데 메뉴에 소룡포가 없어 아무 거나 시켰더니 그냥 그랬고

콘지인 줄 알고 시켰는데 밥이 나와서 또 당황. 게다가 맛도 그냥 그래서 이 식당은 대실패
홍콩에서 먹은 건 다 성공이었는데 마지막으로 먹은 게 실패라니...

홍콩에서 기념품으로 산 용호문 만화

당연히 뭔 소리인지 알 수가 없음..

기화병가에서 산

쿠기

귀엽게 생겼지만 잔인하게 먹어치워야 했음.

이것도 기화병가에서 산 것

이건 빵에 가까움.

선물용으로 차 이것저것 샀음. 이걸로 홍콩 포스팅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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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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