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에너지 개발로 상을 받았습니다.
갑자기 질문
그렇게 적을 리가...
겨우 26개라고?
다 파괴된 것 아닌가.
겨우 21개라고?
당당하게 말할 일이 아닌 것 같은데...
그 그림자는
판도라 박사..
저건 카메라
리치만 3세의 연구 결과는 다 내 거다.
그런데 거기가 갈랙터 기지
죽은 척했다가 반격
이렇게 얻어 걸릴 줄이야.
그런데 총에 맞았습니다.
할 말은 다 하고 잡혔나 봅니다.
엑스트라라면 죽든 살든 공격부터 했겠지만
역시 내가...
판도라 박사한테 잘 보이려는 켄
리치만 3세가 갈랙터 병사들과 함께 있습니다.
어차피 죽일 거라면 아까 총 쏠 때 확실하게 쏴버리지.
총을 꺼냈는데
쏠 줄 모르는 구나.
그때 갓챠맨 도착
병사들 다 쓰러뜨리고
리치만 3세를 잡았는데
옷 벗으니
게르사드라
판도라 데리고 빠져나갑니다.
못생긴 메카 등장
죠가 오랜만에 미사일 쏩니다.
그런데 저 광선으로
미사일은 닿기도 전에 폭발
그러니까 어떻게?
어떻게든 못 해보고 당했습니다.
포기가 너무 빠른데...
너도 분해 위험 있음.
그렇다면 남은 건 불새뿐
우리만 타고 있는 게 아니잖아.
알 게 뭐야.
다짜고짜 불새
광선에서 벗어나 못생긴 메카도 물리칩니다.
이겼다.
그러나 판도라 박사는 앓아 누웠습니다.
결국 연구 결과는 난부 박사가 꿀꺽
어딜 만지는 거냐?
덧글
그런데 더 깊이 파보면 배후로는 난부 박사가 나올 것 같은데
지구인의 비리 앞에서 우주 컴퓨터 따위는 상대가 안되는군요.
안 그러면 어떻게 저렇게 잘 싸울 수 있지? 열 독수리 5형제 보다 하나의 판도라 박사가 낫네요. 판도라 박사를 복제하든지 양산해 버리면 갈렉터 멸망. 총제X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