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자.
혹시 대역이냐?
지구에 있는 빔포 기지도 못 찾았잖아.
구조는 엑스트라들이 간다.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다.
우리가 무슨 힘이 있나.
죄 없는 사람들 두들겨 패고
죠가 갑니다.
결국 게르사드라와 별 다를 게 없는 놈이었습니다.
기지 만드는 건 갈랙터의 주특기
자신만만하게 일주일 걸린다고 했는데
게르사드라가 태클
그걸 말이라고 하냐?
웬일로 총재X가 게르사드라 편을 듭니다.
사흘 뒤라고 못을 박아 버립니다.
죠는 켄을 찾아냈습니다.
구출 성공
다시 발사
화성 기지 박살낸 게 아니었나?
기지 다시 세웠습니다.
허무해집니다.
기지 정말 잘 만드네.
지구는 난리 납니다.
손 놓고 구경만 합니다.
대단하긴 한데
이러면 안 되는 것 아닌가요?
생각하지 말고 시키는 대로만 해라.
빔 나가는 걸 보고 기지 위치를 알아냈습니다.
버드미사일이 안 통합니다.
기지가 댐 물 속에 있습니다.
지구에 거의 다 왔습니다.
자폭에 맛 들렸나.
우선 죠를 탈출 캡슐에 넣어버립니다.
더이상 죠가 활약하는 걸 내버려둘 순 없다.
돌격
캡슐 내보내고
자살하는 건 아니고 자신도 탈출
기지에 명중
이상한 말을 하면서
혼자 도망가는 게르사드라
켄은 무사합니다.
그런데 이미 태양은 좀 움직인 거 아니냐?
덧글
일주일에 만들 수 있는 걸 3일만에 해내다니...허허허.
....한다면 하는 갈렉터. 한데 총제나 수령이나 다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