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랙터의 빔포를 찾을 수 있는 레이더를 만들고 있습니다.
마치 어디처럼 경비는 탄탄하지 않습니다.
하필 내가 여기 있을 때..
벌써 왔어?
이런 불편한 자세로 움직이지 말아야 하다니...
늘 직접 나섰잖아. 빨리 포기하고 도망쳐서 그렇지..
목적은 레이더
전세계에 자랑하고 싶다.
동네방네 소문 다 냅니다.
누구세요?
다시 레이더 얘기로 돌아가자.
정말 알려준다고?
누가 박사 좀 말려라.
내어줄 바에야
죽는다.
그때 갑자기 해일
이 무슨 물벼락
갈랙터가 일으킨 재해에 갈랙터 병사들이 죽습니다.
세수 당하는 난부 박사
난부 박사를 쉽게 포기합니다.
저걸 타고 돌아다니면서 레이더를 찾습니다.
계속 올라갑니다.
과학닌자대도 도착
31층엔 아무도 없거나 이미 다 익사했거나 둘 중 하나
살아있다면
갈 곳이 있다.
갈랙터도 곧 61층
그 61층에 레이더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선 살고 봐야지.
아까 전부터 계속 살 궁리만 하고...
내 목숨은 소중하니까요.
그때 갈랙터가 또 왔습니다.
찾았다.
과학닌자대도 왔습니다.
모두 목숨을 바쳐라.
저렇게
난부 박사는 살기 위해 먼저 나갑니다.
레이더 실을 때 탑니다.
이젠 갈랙터의 계획을 막을 수 없습니다.
실체 안 드러낸 적 없으면서...
부하들은 구경만...
복면 프로레슬러도 아닌데 자꾸 가면 벗기는 데 집착을...
도망칠 길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메카를 만듭니다.
레이더는 포기
오늘도 부하들 버리고 혼자 도망
안녕
그냥 포기할 생각이었는데...
그런데 이번엔 우리 기지가 털린 건가..
덧글
왠지 악당을 응원하고 싶...(퍼버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