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기사 테카맨 2화 변태철가면

싸우라고 페가스를 준 게 아니다.

원수 갚으라고 준 줄 알았는데...

뭘 했다고 실격..

인정할 수 없다.

정신도 변태가 되어야 하나..

복수가 문제가 아니라

몸이 안 따라주네.

그러게 왜 몸을 그런 걸로 감아서...

어디 가는지도 모르고 막 갑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또 외계인의 공격

무슨 수를 쓰지 않으면..

평화조약을 합시다.

말도 안 통할 텐데...

누가 가든 말은 안 통하잖아.

이러면 몸도 마음도 합격이겠죠?

테카맨이 되기 위해 벗었다.

내 몸을 봐줘.

그렇다면 얼마든지 맞아주겠어.

알았다. 이제 옷 입어라.

한편 평화조약을 위해 외계인 찾아간 사람들은

단장이라는 외계인을 만났는데

얘기도 제대로 못 해보고 다 죽었습니다.

날 보냈으면 이런 일 없었을 텐데...

이젠 맘대로 해라.

우주로...

외계인 만납니다.

먼저 당한 건 이쪽

넌 뭘 했다고 쓰러지냐?

나가야겠다.

이러니 육체 피로..

테카맨이 되어 폼이나 잡고

싸움은 페가스가 합니다.

나 좀 태우고 다녀라.

페가스를 놓치고

적 우주선과 충돌..

이제 일어나.

언제 탔냐?

그럴 거면 사라지지 말고 국장 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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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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