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아머 고바리안 3화 초[민망한]능력자들(완)

빨리 한 대 더 만들어라.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합니다.

아직 노력이 부족하다.

첫 싸움 직후 이사무는

벌써 싸움에 회의를 느낍니다.

로봇 내버려두고 뭐하냐?

그냥 앉아있습니다.

또 적입니다.

지옥으로 보내기엔 너무나도 부족한 사격 실력

공격을 받자 바로 싸울 의욕 만땅

끌어안고 뭐하냐?

제크의 우주선이 와서 싸움은 흐지부지

이쪽은 군대

아직 조사도 하기 전에 뭘 믿고 적이 아니라고 판단..

이사무는 싸우다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 그냥 인생 즐기기로 했습니다.

나 잡아봐라.

한 번 실패했다고 바로

옷 벗깁니다.

나 잘린 거야?

기술자로 재취업

시키는 일 그냥 할 것 같냐?

사람 있을 땐 다시 일하는 척

아까 설치한 건 폭탄

폭발

잘렸지만 자의로 전장에 복귀

뭘 믿고 따라가냐?

불쌍한 군대

고바리안 등장

주먹으로 언제 다 때려잡을래?

총이 더 낫지.

총 따위

필살기 한 방이면

전멸

총이 지다니...

전에 그 여자인가?

오늘은 아무 것도 안 하고 가는 거냐?

도망가면서 저렇게 뻔뻔한 놈은 처음이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주의사항

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덧글 도우미

외부링크

Muscle Land
생각의 단편
세시아의 망상국 ver.5
소년의 마음을 가진 아저씨를 위한 장난감 나라
Three Force
워리넷
이리의 타툼씨티
추억과 망상의 잡동사니..
Free Space
효시넷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