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거신 이데온 11화 좌절거신

아데바바가 죽었어도 다미드의 관심사는 출세뿐

그렇게 출세하고 싶으면 방법이 있지.

잘 보여야지.

바프크란식 경례

카라라의 언니 하루루

기제에겐 카라라를 잊으라고 합니다.

왜 다들 내 결혼에 관심이 많지?

마음대로 하세요.

일단 무인 정찰기를 보냅니다.

저 칼은...

코스모가 던진 칼에 맞아 정찰기 추락

당했다.

지구인은 칼을 잘 던진다.

다미드를 데려갑니다.

아파요.

반드시 출세하겠다.

이용만 당하고 버려지면 어쩌죠?

그 점을 노려서 뭐 어떻게 한다고?

어쨌든 공격

그저 움직이는 이데온의 침대일 뿐

이데온이 움직입니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별로 자신은 없는 듯

중기동메카와 전투가 벌어집니다.

정말로 구경하러 왔네.

필사적인 다미드

하지만 괜히 거대로봇 사이의 싸움에 끼어들었다가

죽을 뻔합니다.

이데온의 펀치

중기동메카는 못 때리나.

꼬집을 줄만 압니다.

기껏 꼬집었는데 후퇴 명령

그 정도로는 안 죽거든요.

출세의 최대 걸림돌

아저씨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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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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