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1일째 이십오는 언제나 OK

생애 첫 동남아 여행으로 선택한 곳이 방콕

비행기에서 본 대구 야경



수완나폼 공항 도착

일단 뭘 좀 마셨는지 뭔지 모르겠음. 자두 들어간 음료였던 것 같은데...

저기 들어가면

푸드코트 같은 게 있음.


주문 잘못 들어간 것 같은 국수 먹고

숙소 도착

게스트하우스인데 이런 걸 로비에서 언제든지 먹을 수 있음.

아침에 툭툭에 구겨져서 이동

 툭툭이 내려준 곳은 왕궁

길거리에서 파는 망고 사먹고 이동

왕궁은 입장료가 비싸서 목적지가 아니었음.

외국 같아서 그냥 찍은 건물

왕궁 따라 걸었는데 길고 길었다.

국왕 사진 여기저기에서 봄

왓포 티켓

사원을 지키는 관운장

뭐 이런 건물들이 많았음.

TV에서 봤던 와불상

길다.

발바닥쪽에서도...

사원 안에서 사먹은 아이스크림인데 비쌌음.

괜히 찍음.

자세가...

섹시코만도?

코끼리 보소.

바나나?

사원 안에서 마사지

밖에서 하는 것보단 조금 더 비쌈.

이런 곳에서 마사지 받음.

다 받고 나면 물 줍니다.

시원한 차 마시고

다시 더운 밖으로...

반사?

원숭이?

마이 프레셔스라고 할 것 같다.

다시 툭툭 탔음. 툭툭은 스릴이 넘쳐서 자주 타고 싶진 않음.

툭툭 타고 간 곳은 한국인이 많이 가는 나이쏘이

바로 옆에 고양이

TV에도 나왔던 갈비국수와 스프링롤

또 고양이

근처 편의점에서 수박맛 환타

그랩 타고 다음 숙소로 이동

저게 툭툭

태국 우체통

인생 첫 5성급호텔 타워클럽 앳 르부아. 로비가 아니라 편한 소파에 앉혀놓고 모든 걸 처리해주는 5성급호텔의 서비스

54층 객실의 테라스

옆으로 보면 다른 테라스가 보임.

우리 집보다 좀 더 높음.














그냥 객실 사진들

이 호텔에 온 목적 중 하나인 클럽라운지 '브리즈'

클럽라운지 포함한 걸로 예약해서 낮엔

이런 것들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음.

클럽라운지에서 밖으로 나가볼 수 있음. 여긴 52층

뭔가 쥐 파먹은 듯한 건물

객실의 테라스

호텔 검색하다가 여기서 찍은 사진 보고 이 호텔에 대해 검색해봤음.

여기도 우리 집보다 조금 더 높음.


방콕 하늘

호텔 수영장

방콕 야경

아시아티크 가는 길에 본 고양이

가는 도중에 사먹은 포멜로

로티도 먹었음.

저렇게 펴서 만들어줌.

너무 과자 같은 식감이라 그냥 그랬음.

로빈슨백화점 옆길

배 타고 아시아티크로 이동

화려하네.

아시아티크가 보임.

아시아티크 도착

고양이 자주 본다.

저거 사람인데 앞에서 찍으면 돈 내야해서...

살짝 비가 오려고 하는 데다가 더워서 실내에 있는 식당을 찾아 안에 들어갔음.

팟타이인데 한국에서 먹은 것과는 좀 달랐음.

푸팟퐁커리. 소프트크랩 처음 먹어봤는데 게가 물렁물렁 해서 신기했음.

호기심에 코코넛.. 하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음.

푸팟퐁커리 먹으려면 밥도 시켜야 한다고 해서 볶음밥 하나 시켰는데 양이 많았음.

하지만 아시아티크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건 악어통구이. 지나가다 봤을 뿐 먹진 않았음.

나오는 길에 먹은 음료인데 뭔지 모르겠음.

돌아오면서 호텔 바로 옆에 있는 마사지숍에서 마사지 받았는데 왓포보다 싸고 더 잘 해줌. 
그런데 사진을 못 찍었음. 타워클럽 르부아 정문으로 나와서 왼쪽 방향으로 코너 돌면 바로 나오는 집인데 상호도 생각 안 남.

덧글

  • 지나가던 2018/10/27 19:09 # 삭제 답글

    사진 잘 봤습니다. 동상들 자세가 웃기다고 생각했는데 무심하게 달아놓은 설명 덕분에 피식 웃고 갑니다
  • 블랙하트 2018/11/09 09:56 # 답글

    방콕이라고 하셔서 방에 콕 틀어 박혀 개신건줄 알았는데 진짜로 태국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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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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