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해준 것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지난 토요일엔 부산에서 불꽃축제를 한다고 동생이 가족들을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면 불꽃이 잘 보인다고...
하지만 불꽃 따위보다 중요한 건



광어와 방어라고 합니다.
지금은 자기 돈가스가게를 하고 있지만 몇 년 전엔 장사 잘 되던 초밥집에서 일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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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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