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거신 이데온 16화 좌절거신

애 보기가

너무 싫다.

다미드가 복귀했습니다.

별로 미덥진 않지만

잘 보여서 출세해야지.

남편, 아빠가 죽으면 어떻게 영원한 안정?

애 보기가 싫어서

애나 봐.

적의 공격

이 놈들

부하들을 방패로 쓰는 다미드

까라면 까야하는 불쌍한 부하들

죽을 걸 알면서도 돌격

이쪽은 솔로십을 공격

주포가 왜 밑에 달렸나.

우리 좀 구해줘.

안 들리는 척

우리가 갑이라는 것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이데온을 치지 않으면 다미드한테 죽게 된 바프크란군

가족을 위해

이데온을 공격

이데온 붙잡혔을 때 공격

부하들이 먼저 죽습니다.

이래되 되는 겁니까?

어쩔 수 없는 희생

빨리 좀 오라고

이러다간 둘이 흩어진다.

가고 싶어도 이래서야 갈 수가...

이제서야 상황의 심각성을 깨달은 코슴모

혼자서 죽는 건 아냐.

넌 왜 자꾸 부르냐?

다들 다급해지니 이데게이지 상승

갑자기 힘이 세집니다.

큰일났다.

그러니 또 부하를 방패로...

대놓고 죽으라고 하다니...

미사일 발사

2호는 방패가 되어 폭발

뒤에서 다른 중기동메카가 발을 잡았습니다.

기회다.

또 부하 죽이려고?

그래.

다짜고짜 공격

발에 붙은 놈을

멀리 던져버립니다.

다미드기와 충돌

이렇게 다미드는 복귀하자마자

사망

죽는 줄 알았잖아.

벌을 받아라.

카라라와 교대

밥은?

삼시한끼

죄인 취급 이전에

이건 인간 취급이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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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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