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여행 2 이십오는 언제나 OK

게을러 터져서 한 달도 더 지나 올리는 마카오 여행 두번째 포스팅

호텔에서 나와 아침 먹으러 갔음.

외국 온 것 같네.

마카오 우체통

세나도광장을 지나

TV에 나온 웡치케이에 갔음. 줄서서 먹는다던데 일찍 가서 사람 별로 없었음.

TV에서 다들 완탕면 먹길래

완탕면 먹었음. 우리 부부는 좋아하지만 호불호가 갈릴 고무줄 같은 면

와이프는 콘지 주문

콘지가 더 맛있음.

메뉴판을 보니 누들은 엑스퍼트고 콘지 마스터였네.

올해는 돼지해

아침 먹고 소화시킬 겸 주변 산책

태어나서 참새 싸움은 처음 봤음.

어딘지도 모르고 그냥 걸어다녔음.

마카오는 카페 찾기가 힘들었음.

지나가다 보이는 곳에서 음료 사먹었는데 맛있었음.

그리고 또 걸어다녔음.

슬슬 사람이 많아짐.

호텔로 돌아가기 전에 이순밀크컴퍼니 들렀음.

한자로 된 메뉴판 보고 어버버 하고 있으니 영어로 된 걸 가져다줬음.

찬 푸딩, 따뜻한 푸딩, 팥 올라간 푸딩. 다음 여행 포스팅은 과연 언제 올릴 수 있을 것인가.

덧글

  • 이순재 2019/03/02 15:28 # 삭제 답글

    푸딩... 좋으셨겠네요 ㅠㅠ
  • 이십오 2019/03/11 15:20 #

    좋았죠.
  • 진보만세 2019/03/02 17:31 # 답글

    20세기 후반까지 계속된 포르투갈 지배를 받은 곳들은 대체로 그 색채가 짙게 배어있는데, 마카오의 경우 일부 건축물 빼고는 그렇지 않은 듯 해 신기했습니다. 잘 봤습니다..
  • 이십오 2019/03/11 15:20 #

    매캐니즈 같은 것도 있긴 합니다.
  • 라비안로즈 2019/03/03 17:00 # 답글

    달러표시가 미국달러인줄알고 가격보고 놀랬네요 ㅎㅎㅎㅎ
    완탕면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이십오 2019/03/11 15:20 #

    완탕면보단 콘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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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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