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여행 4

해가 졌다.

유명한 마카오 베네시안 곤돌라. 하지만 타면 남들의 구경거리가 되기 때문에 구경만...

원래는 다른 맛집을 찾아가려고 했는데 넓은 베네시안호텔 안에서 헤매다가 포기하고 파리지앵호텔 푸드코트에서 대충 밥 먹었음.

푸드코트라서 그냥 그랬음.

와이프는 옛날에 먹었던 생각이 난다며 푸드코트 안에 있는 페퍼런치에서 먹었음.

마카오 돌아다니다 보니 페퍼런치 많이 보였음.

의도하진 않았지만 왔으니 파리지앵호텔 구경

파리지앵호텔 에펠탑

파리지앵호텔 대충 보고나서

길 따라 가면서 다른 호텔 구경

밖에서 본 베네시안호텔

화려하네.

MGM호텔까지 왔음.

MGM 앞에 있는 사자

MGM 입구에 있는 웬지 귀여운 해태

윈팰리스호텔 분수쇼 보러 가서

스카이캡 탔음.

용이 있는 코너에서 급커브를 도는 바람에 좀 놀랐음.

스카이캡 안에서 본 시티오브드림스호텔

MGM호텔도 보인다.

컨테이너 쌓아놓은 듯한..

윈팰리스호텔 수영장

두 바퀴 타고

아쉽지만 내렸음.

급커브 때문에 제대로 못 찍었던 코너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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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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