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여행 6 이십오는 언제나 OK

점심으로 전날 미리 예액해놓은 베이징덕 먹으러 갔음.

인생 첫 베이징덕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껍질의 맛

TV에서만 봤던 베이징덕 살 발라주는 모습을 직접 보네.

이것도 맛있고

저것도 맛있음.

탕을 선택했더니 요만큼 나옴.

대략 12만원 정도 썼나.

근처에 기념품 자판기 있음.

호텔 셔틀버스 노선도

셔틀버스 타고 호텔 구경

갤럭시호텔에 내렸음.

이런 거 구경하다가

주스 마시기로 함.

주스 많네.

온갖 과일들

이젠 뭐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아침에 샀던

에그타르트 꺼내 먹었음.

그리고 갤럭시호텔 다이아몬드쇼 구경. 그런데 별 거 없다.

갤럭시호텔 미니어쳐가 더 인상적임.


덧글

  • 날림 2019/05/03 23:46 # 답글

    북경 오리 맛있죠...사진만 봐도 먹고 싶어집니다
  • 페이토 2019/05/04 01:30 # 답글

    호텔 셔틀이라기보다는 카지노 셔틀이네요 이름들이ㅋㅋ 물론 그게 그거겠습니다만...
  • SUPERSONIC 2019/05/04 07:59 # 답글

    본격 마카오에서 북경오리 먹기
  • 미식가의 향연 2019/05/15 22:11 # 삭제 답글

    북경 오리가 쫀뜩쫀득한 맛이 배어있군요... 주로 껍질에서 그리고 속살은 살살 녹는 듯한 맛이 듭니다.....
  • spawn 2019/07/14 10:54 # 삭제 답글

    저는 마카오 갔을 때 과자가 기억에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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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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