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거신 이데온 22화 좌절거신

전설 따라 삼천리..

괴수 상대는

영웅

영웅이 약한 걸지도

울보 영웅

땅에 떨어진 걸

먹고

힘이 넘침.

묻어버렸다.

여자를 얻고

나라도 얻고

지금까지 이야기 정리하는 22화

제6문명인은 거인이었나.

솔로성 이민자들

이성인들의 만남

다짜고짜 공격

지구인들에겐 버거운 상대

혼란한 상황에서 유적에 타버렸습니다.

얘들도 탔습니다.

타긴 했는데 계속 두들겨 맞음.

튼튼하네.

저절로 움직여서

합체한 유적들

로봇이 된 유적을 공격

아야.

아프잖아.

일으켜 보자.

일어나다 말았습니다.

힘자랑하기엔 상대가 너무 작은 것 아니었나.

훌륭한 빛?

아무 것도 안 했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로봇 타고 싸워라.

또 공격

지구인들이 세운 도시는 망했습니다.

더 큰 유적이 있습니다.

뻔뻔하게 지구인들 사이에 들어갑니다.

저 당시엔 전투기만 상대했습니다.

전기

따갑잖아.

큰 유적은 우주선이었습니다.

그럼 어디에서 나타나야 하는가.

여튼 잘 날아갑니다.

멀리멀리

계신다.

계속 도망만 다니는 중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주의사항

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덧글 도우미

외부링크

Muscle Land
생각의 단편
세시아의 망상국 ver.5
소년의 마음을 가진 아저씨를 위한 장난감 나라
Three Force
워리넷
이리의 타툼씨티
추억과 망상의 잡동사니..
Free Space
효시넷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