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의 권 Ⅱ 흑역사

일단 오프닝부터 보고 시작
비디오테잎에는 Ⅱ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1탄은 찾을 수도 없을 뿐더러 내용도 Ⅱ부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제목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를...

199X년 세계는 핵의 화염에 휩싸였다.

별 의미없이 링이 걸어가고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링(...)

데이트를 즐기는 라이거(켄시로가 아닙니다.)와 유리아

북두권(북두신권 아님) 전승자 라이거

잠이 덜 깬 유리아(...)

솔로부대 싱의 태클이 들어옵니다.

싱은 유리아를 꼬셔서 커플부대 전입을 노립니다.
싱의 대사 "유리아, 너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인이구나."
응? 미인이 어디에?

분노한 라이거가 싱에게 달려듭니다. 둘의 경박한 대결이 몇 분 동안 펼쳐집니다.

기분 나쁘게 어디다 족을...

아직은 싱의 기량이 한 수 위입니다. 이것이 솔로부대의 힘

라이거가 당하는 것을 지켜보는 자들이 있었으니...

라이거가 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잠이 덜 깬 유리아

손에 기를 모으는 표현은 저렇게...

싱은 라이거를 가지고 놀다가 던져버립니다.

쓰러진 라이거를 조롱하는 싱

라이거의 가슴에 구멍을 냅니다.

얘들아, 다들 눈 좀 뜨렴.

두 개째!

여러번 찌르기 귀찮아서 손가락 네 개를 쓰려고 합니다.

이렇게 구멍은 6개가...

그런데 7개가 되었군요. 엄지손가락으로 낼 수 있는 위치는 아닌데...

머리카락이나 먹고 있던 유리아

이제 겨우 정신차리고 라이거를 살려달라며 어쩔 수 없이 싱을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앗싸!

싱은 유리아를 데리고 가버리고, 쓰러진 라이거의 눈에는 헛것이 보입니다.

높은 곳에서 라이거가 당하는 것을 보고 있던 자기가 내려와

라이거를 절벽 아래로 떨어뜨립니다.

등짝이 아프겠군요.

"땅이여, 갈라져라!"라고 외치는 자기

그런데 갈라지라는 땅은 안 갈라지고 폭발이 일어납니다.

한편 라오(라오우가 아닙니다.)는 라이거를 전승자로 선택한 사부를 찾아왔습니다. 사부를 죽이겠다는 라오. 사부가 전승자가 너를 용서치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자 라오 왈 "라이거는 죽었다. 북두권은 더 이상..."


"으아아아아오우우우우"
말하다 말고 갑자기 근육자랑하며 이상한 소리를 내는 라오

그리고 옷을 찢어버립니다.

그리고 하늘에 삿대질을 하는 라오

귀찮아진 사부가 자리를 피하려 하자 따라다니면서 삿대질하며 귀찮게 하는 라오

또 근육자랑합니다.


천.지.개.벽!!!

이것이 그 유명한 '천지개벽'이라는 기술입니다.

'천지개벽'의 놀라운 위력(...)

라오는 사부를 마구 폭행하고...

던져버립니다.

쓰러지기 일보직전인 사부

다시 한 번 천.지.개.벽!!!

결국 사부는 '천지개벽'을 맞고 쓰러집니다.

자신감에 넘치는 라오는 높은 곳에 올라가 하늘에게 시비를 걸고...

"질러라!!!" 지름신에 버금가는 라오의 위용. 그런데 북두권은 더 이상 뭐?

마을에서는 폭주족(...)들이 사람들을 괴롭히고 먹을 것을 빼앗아 먹습니다.

먹고 있는 것은 칠성사이다로군요.

칠성사이다를 빼앗긴 배트와 링이 폭주족들에게 달려듭니다. 특히 링은 로우킥을 쓰는군요.

링보다는 배트가 먼저 쓰러지고...

로우킥이 통하지 않자 각목 들고 덤비는 링

그러나 아직은 역부족

링이 우는 소리를 듣고 정체모를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그 남자의 정체는 수염 기른 라이거

경박한 펀치와 이소룡스러운 괴성으로 폭주족들을 쓰러뜨립니다. 싸우는 내내 "아도"를 외치는 라이거. 싱에게 패한 뒤 북두권을 버리고 절권도를 익힌 모양이군요.

폭주족 한 명이 링을 인질로 잡고 라이거에게 가까이 오면 애를 던져버리겠다고 위협합니다.

저렇게 가까이 가도 못 던지는 폭주족. 입만 살았군요.

옷을 찢는 라이거

그리고 근육자랑을 합니다. 옷을 찢는 것과 근육자랑은 북두권의 기술인가 봅니다.

라이거판 '천지개벽' 그러나 기술명은 외치지 않고 짐승 우는 소리만 냅니다.

이것이 라이거의 천지개벽

천지개벽의 경천동지할 위력. 수염과 솔로부대의 힘을 얻은 라이거는 예전의 라이거가 아닙니다.

천지개벽을 쓰고 난 뒤에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라이거. 나름대로 멋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천지개벽을 보고 놀란 폭주족은 링을 내려놓고 도망갑니다.

폭주족과 싸우고 피곤해서 잠 좀 자려는데 배트가 옆에서 귀찮게 합니다.

불면증에 시달리던 라이거는 또 링의 울음소리를 듣습니다.

결국 잠도 못 자고 일어난 라이거는 벽에다 대고 또 짐승 울음소리를 냅니다.

입에서 나온 빛이 벽을 허물어 버립니다.

벽을 허물고 밖으로 나가는 라이거. 그냥 문을 이용해라. 애꿎은 벽을...

링은 또 폭주족에게 사로잡혀 있군요. 아마도 로우킥으로 시비를 걸었겠죠.

라이거의 경박한 발차기가 두 폭주족의 뺨을 때립니다.

폭주족을 물리치고 면도를 하는 라이거

면도 중에 링이 말을 못 한다는 것을 안 라이거는

링이 제대로 말을 할 수 있도록 턱의 구조를 바꿔버립니다.[...]

링을 치료하고 떠나는 무면허의사 라이거

외딴 곳에서 여자를 만난 폭주족

폭주족은 여자를 보자 석궁을 쏩니다. 보통 저 상황에서는 여자를 취하기 위해 달려들지 않나요?(여성분들에겐 죄송)

화살을 입으로 막아내는군요.

여자로 변장(...)한 자는 자신의 정체를 밝힙니다. "내 이름은 레이, 그 이름도 유명한 레이다."
레이가 나타날 때는 한상 레이 전용 테마가 나옵니다. 그것을 들려드릴 수 없는 것이 안타깝군요.


그 유명한 레이의 허우적거리는 남두수조권(...)

승부는 한 순간에 났습니다.

허우적 남두수조권의 위력에 폭주족들은 힘도 못 쓰고 쓰러집니다.

마을에서는 또 폭주족이 사람들을 괴롭히는군요. 라이거가 쓰러뜨렸던 녀석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폭주족들은 클론인 듯

레이 테마가 흐리며 레이가 나타났습니다. 폭주족들이 웃통을 벗고 덤비지만

...

...

이제 그만!!!

아아!!! 남두수조권이여...

너무 많이 맞아서 이미 고통마저도 초월해버린 듯한 표정입니다.

안면근육이 일그러집니다.

친구들이 당하는 것을 보고 석궁을 쏩니다.

갑자기 나타나 석궁을 막아낸 라이거

이번엔 총을 쏩니다.

라이거는 화살을 던져 총을 막습니다.

폭주족치고는 상당한 실력을 지닌 듯합니다. 저런 효과까지 쓰고...

폭주족의 기술도 라오의 천지개벽과 별다를 것이 없군요.

그러나 접근전에서는 쓸만한 기술이 없는지 라이거에게 죽도록 맞습니다.

쓰러진 친구들을 부축해서 도망치는 폭주족들. 동료애가 남다르군요.

폭주족을 물리친 라이거는...

자신의 형이었던 자기의 동상을 보고

거기다가 경박한 주먹질을 합니다.

동네 폭주족들의 두목이 바로 자기입니다. 뒤의 셋은 레이에게 당했는데 살아있군요. 역시 클론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 여자는 레이의 동생인 아이리입니다. 신발을 핥으랬더니 시늉만 하는군요.

나름대로 잘 나가는 자기도 잘 때마다 떠오르는 아픈 기억이 있었으니...

북두권의 전승자로 선택된 라이거

라이거를 시기한 자기는 어느 날 총을 들고 라이거를 위협했습니다.

그러나 총도 한 번 못 쏴보고 실컷 두들겨 맞다가

라이거에게 무면허 성형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삿대질까지 한 방 먹었군요. 라이거는 삿대질 때문에 싱에게 패했다는 결론이... (어째서;)

라이거와 레이는 자기를 없애기 위해 함께 나섭니다.

하트가 그들의 앞을 가로막습니다.

라이거를 발로 가볍게 미는 하트

공중에서 몇 바퀴 돌다 땅에 떨어지는 라이거

그러나 북두권 전승자의 체면이 있기 때문에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일어납니다.

하트의 배에 경박한 주먹질을 했지만

하트의 어퍼컷을 맞고

또 공중에서 몇 바퀴 돌다가 땅에 떨어집니다.

다시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일어납니다만 이미 남두수조권 전승자 앞에서 개망신 당했습니다.

라이거는 하트가 쓰러질 때까지 경박한 주먹질과 발길질을 합니다.

"네 몸은 이미 죽은 몸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죽는 모습도 안 나오는 불쌍한 하트

드디어 자기를 만난 라이거와 레이

자기는 아이리를 인질로 잡고 레이에게 라이거와 싸우라고 협박합니다.

어쩔 수 없이 라이거와 싸우는 레이

그러나 라이거가 삿대질하며 자기에게 시비를 걸자

쉽게 도발에 넘어가 인질 작전을 취소하는 바보 자기

라이거처럼 삿대질을 하는 자기. 괜찮을까요?

라이거에게 당한 성형수술의 부작용으로 흉칙한 얼굴이 되어버린 자기. 그러나 지금의 자신은 예전의 자기가 아니랍니다.

그러면서 다시 복면을 쓰는 자기. 그렇군요. 예전의 자기가 아니라 복면레슬러 자기가 된 것입니다.

하지만 복면을 써도 라이거에게 밀립니다.

이기기 위해 원츄를 해보는 자기

신났군요.

주먹을 안 쥐고 원츄를 하면서 싸우려고 합니다.

그러나 원츄를 하면서 격투를 할 수 없었습니다. 또 라이거에 맞는 자기

레슬러답게 베어허그를 쓰는 자기

베어허그까지는 좋았는데 어울리지 않게 초전자스핀을 씁니다.

역시 빗나갔습니다.

복면도, 원츄도, 초전자스핀도 모두 실패했습니다.

북두권 오의 '웃통 찢기'기 안 되어 그냥 벗은 후에 총을 꺼낸 자기

또 짐승 울음소리를 내는 라이거

라이거는 짐승 울음소리로 자기의 근육을 마음대로 조종합니다. 자기의 얼굴에 총을 겨누게 하는군요. 놀라운 기술 '짐승 울음소리'

이미 이판사판인 자기는 다시 한 번 삿대질을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싱을 자극해서 라이거를 공격하게 만든 것이 자신이라며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나보다 머리 좋은 사람이 또 있을까."라고 말하는 바보 자기

괜히 저 얘기를 하는 바람에 라이거의 분노가 폭발합니다.

한참을 웃통만 찢는 라이거


아쉽게도(...) Ⅱ는 여기까지입니다. 기대보다는 많이 약하지요. Ⅲ는 못 구했습니다. 집에 비디오테잎은 있지만;; 참고로 Ⅲ가 훨씬 강합니다. Ⅲ에 비하면 Ⅱ는 장난이지요.

덧글

  • 광그 2005/04/05 08:50 # 답글

    초반부에 석궁을 겨누다가 말고 다시 물러나는 싱의 졸개가 대박입니다[...]
    으 저도이거 2만 비디오가있고 3는 구경도 못해서;
  • 안봐도TV 2005/04/05 09:05 # 답글

    역시...그 압박의 그...
  • 아카 2005/04/05 09:10 # 답글

    엄청난 포스로군요... 대체 무슨 이야기인지 종잡을 수 없는 전개 -_-
  • 사토루씨 2005/04/05 09:15 # 답글

    1과 3이 궁금해 미치겠군요.
    1은 대체 무엇이 있기에
  • 체루하 2005/04/05 09:24 # 답글

    으헉 시리즈 인가요; 솔로부대는 강한거군요!
  • 엽구리가시료 2005/04/05 09:36 # 삭제 답글

    삿대질로 가슴을 뚫다니..
    이건 무슨 기술이죠?
  • 위호지처 2005/04/05 09:55 # 삭제 답글

    보는 내내 웃었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_ㅜ
    역시 북두권 최고 미남자 레이인만큼 연출도 화려합니다.
    싱이 이후에 당하는 것도 라이거의 가슴상처를 낼때 삿대질을 해서..(어쩌라고!)
  • 고스트 2005/04/05 10:19 # 삭제 답글

    세상에 쓰리까지... 유리아의 쌍꺼풀 수술자국은 압권이군요..
    있다는 것은 스폰지 보고 알았었는데.
    허접인줄 알았는데, 꽤나 디테일한데요..
  • 배마 2005/04/05 10:26 # 답글

    원츄.....아이고 배야;;;;
    뭐이리 경박한 전투자세입니까;;
  • 다인 2005/04/05 10:30 # 답글

    오오 그것은 인생 그것은 외로움이군요~
  • 黑翼 2005/04/05 10:43 # 답글

    III를 꼭보고 싶은데 아쉽네요
    그동안 몰라왔던 흑역사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飛影 2005/04/05 10:55 # 답글

    이거 엄청난 흑역사로군요..
    너무 재미있는데요..
    그나저나 칠성사이다를 사수하기 위한 배트와 링의 싸움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 종이우산 2005/04/05 11:07 # 답글

    아아아아 몃집니다
    이런 괴작이었군요
  • 탁상 2005/04/05 11:17 # 답글

    캡쳐하시는데 참 고생하셨어요
    트랙백할게요
  • Devilot 2005/04/05 11:35 # 답글

    ..이런 건 역시 직접 봐야 제맛인데 말이죠ㅜ_ㅜb
    그런데 남자들은 그렇다 쳐도(..아니 애초에 재현이 불가능하지) 여성 캐릭터들은 어째서 저렇게 하나같이 친근한 얼굴이란 말입니까on_
    여튼 칠성사이다와 턱의 구조 수정의 압박은 최고(...)
  • 보름 2005/04/05 11:41 # 답글

    ...이거 돌아버리겠네요...ㅜㅜㅜ
  • 끄레워즈 2005/04/05 11:49 # 답글

    아아, 진정한 흑역사...;ㅂ;)乃
  • 한밤중의앙앙 2005/04/05 12:10 # 답글

    ...덜덜덜덜;;;
  • 이준 2005/04/05 12:12 # 삭제 답글

    1. 칠성사이다의 압박

    2. 수고 하셨습니다.

    3. 저기 나온 햏들이 얼마를 받앗는지 대략 궁금

    4. 촬영지는 시골+ 혹은 수몰지구라는데 한표

    5. 오늘 밤 잠은 다 잤음

    6. 감독 왕룡이 그 사람 맞는지요? 우뢰매 2에도 나오고 모방송국 무술감독을 자주 했던
  • 떠돌이 2005/04/05 12:20 # 답글

    III를 기대하겠습니다~ㅠ_ㅜ!
  • Dev. 2005/04/05 12:25 # 삭제 답글

    북두신권과는 다르다! 북두신권과는!(...)
    아무튼 멋져버리는군요.
  • skan 2005/04/05 12:34 # 답글

    1편이 어떤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 jinliger 2005/04/05 13:06 # 삭제 답글

    크어억! 최강입니다!
    라오우의 근육자랑에 폭소 연발입니다.
  • 제르군 2005/04/05 13:15 # 삭제 답글

    사부가 의외로 할 줄 아는게 암것도 없군요. 으음.. 큰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칠성 사이다를 미리 사재기 해야 하는 것인가;;
  • S.R.M 2005/04/05 13:18 # 삭제 답글

    칠성사이다.
    모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북두권"의 계승자를 위한 음료인것입니다(...).
  • 산왕 2005/04/05 14:08 # 답글

    저걸 보고 느낀 것은..

    '근육질'

    이었습니다.
  • 718n42 2005/04/05 14:27 # 답글

    으하하하하하... 칠성사이다의 압박이군요.^^b 사이다만 저렇게 뺏아서 뭐에 써먹으려고?;;
  • DJ_d 2005/04/05 14:34 # 삭제 답글

    신발 노획 장면은? -_-; 그게 최강의 압박일진대.
  • 평범한시민 2005/04/05 14:50 # 답글

    이리저리 뒤섞인 내용이라니.....
    스트리트 파이터와 필적하는군요,,(그 이상일지도..)
  • 모모판다 2005/04/05 14:58 # 답글

    벽을 아주 말끔하게 뜯어내는군요. -_-
    어떻게 저런 능력을 가질 수 있는지.. 역시 북두신권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그리고 칠성사이다가.. 실은 북두 칠성 사이다라서, 북두신권 공식 지정음료가 된 것일지도. -_-;;;
  • 忠建 2005/04/05 15:14 # 답글

    저분들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계실까요(...)
  • Patient 2005/04/05 15:34 # 답글

    아... 압박이 심합니다 [쿨럭] 최고 입니다 25님!! [부들]
  • 카페인 2005/04/05 15:41 # 삭제 답글

    으하하하!! 왠지 보는 제가 다 부끄러워집니다!! 최고-_ㅠb
  • 노는날 2005/04/05 15:42 # 삭제 답글

    초전자스핀! -_-
  • 알트아이젠 2005/04/05 16:29 # 답글

    충분히 강합니다.
  • 탈.도.전. 2005/04/05 16:47 # 답글

    ......원작보다 근육이 많이 떨어져 버리니 가슴의 7개 상처마저 초라해셔 버렸습니다.

    ......라이거의 상처는 담배빵인가?
  • 주군 2005/04/05 17:00 # 삭제 답글

    다음 번 투표는 최강의 권법으로 해 주세요오~~ 천지개벽!!
  • 쭈기 2005/04/05 17:11 # 답글

    저분이 그분이셨습니까?!
  • U가이아 2005/04/05 17:22 # 삭제 답글

    음 그러고보니 동아리엠티때 여자애하나가 취했냐고 물어보니 "안취했다~!"며 제 머리를 향해 비공을 찌르더군요,,,,(북두신권의 정식계승자는 여기있을지도...)
  • 블랙 2005/04/05 18:39 # 답글

    이준// '왕룡'이 우뢰매2에 나온 그분입니다.
    ------------------------------
    하트,싱의 부하들 -> 히피족(.......)
  • 하얀까마귀 2005/04/05 19:13 # 답글

    이것도 트릴로지란 말입니까..;
  • 3배빠르게 2005/04/05 19:25 # 삭제 답글

    배트와 링이 끌고가던 자동차도 압권이었죠.. 어디서 장난감 자동차를 끌고와서는 우기는거야!
  • 순일땅1981 2005/04/05 20:37 # 답글

    하핫... 폭주족 중에 똑같은 사람이 자주 등장하더라구요... ^^
    쓰러졌던 폭주족도 다시 또 나타나고... ;;
  • 배길수 2005/04/05 20:48 # 삭제 답글

    칠성사이다를 보고 모 지인의 패러디 "쿠시로"였다면 환타였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돼! 그 환타는 우리 마을의 미래다! 환타의 김을 빼면 다음날에는 쿠우를 마실 수 있어!"
  • 오락실주인유노 2005/04/05 20:51 # 답글

    ....왠지.... 무섭네요
  • 에르하인드 2005/04/05 21:35 # 삭제 답글

    오오~ 끝없는 방황길~ 오오~ 나의 인생 나의 열정~!!!(...)
  • 무일푼만화가 2005/04/05 22:09 # 답글

    이건 봤습니다 . 현재 HDD로 소장 중이지요 . 제 보물1호로지정 할 예정입니다
  • 다쯔카게 2005/04/05 22:10 # 답글

    사람 잡네요 이거(..)
  • 직사의마안 2005/04/05 22:53 # 삭제 답글

    아아.. 저도 소장중..휘유휘유..
  • 이로동 2005/04/05 23:02 # 답글

    저거 '2' 라지만 '1' 입니다. 인쇄소 실수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4'도 '3'과 동일한 필름.(비디오 태잎으로 소장중)
  • loki 2005/04/05 23:02 # 삭제 답글

    화...화려합니다-_-b
  • diesel 2005/04/05 23:34 # 답글

    로우킥이 굿입니다 -_-
  • 렉스 2005/04/05 23:57 # 답글

    유리아 배가 많이 고팠나 보군요=_=;
    칠성사이다라도 한잔(....)
  • blitz고양이 2005/04/06 01:27 # 답글

    오프닝을 보고 본편을 보니 역시 감동이 배가 되는 군요.
    아아.. 스크롤에 손가락이 지쳐버렸지만 보람이 있습니다.
  • 오리군 2005/04/06 01:52 # 삭제 답글

    왜 여기에 내 이름이 쿠키로 저장돼있는거지.. 온 적이 있었던가[...]

    여하트은-! 이거 진짜 원츄! 특히 이기기 위해 원츄하는 자기 원츄![...]

    너무 웃기지 않습니까 OTL
  • 이리 2005/04/06 10:47 # 삭제 답글

    사...사람살려!너무 웃겨요!!;ㅂ;
  • 일레갈 2005/04/06 11:09 # 답글

    아는 분의 말씀으로는 의외로 디테일하게 만들어졌다더군요. 내용도 오리지날이 아닌 북두의 권 극장판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다고....

    그럼 원작의 극장판 내용도 OTL
  • fds 2005/04/06 12:50 # 삭제 답글

    레이 죽을때 이마에 석궁관통 존내 충격
  • susen321 2011/12/24 16:06 # 삭제

    레이 안죽음. 트라비아의 샘 보고 오해한듯...
  • 이리아부친 2005/04/06 18:57 # 답글

    '널 죽여서 원수를 갚아야겠다' 는 없나요?
  • 공국진 2005/04/06 21:13 # 삭제 답글

    ...쟈기도 나오다니.... 이건 정말 한 방 먹었습니다;
  • 영원제타 2005/04/06 21:24 # 답글

    저거 보다 더 강하다니, Ⅲ편의 위력은 짐작도 안갑니다.
  • 아크의원수 2005/04/07 14:30 # 답글

    세기말노숙자전설 ..수염깎는 모습은 애처롭기까지 합니다.
  • 시우 2005/04/07 16:55 # 삭제 답글

    ... 어릴때 한번 본적이 있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군요.(쿨럭)
    지금보니 세기말불법성형시술전설같아서 난감합니다orz
  • 이십오 2005/04/07 18:35 # 답글

    광그님//그걸 빼먹었군요. 열심히 걸러내다 보니 빠뜨렸습니다.

    안봐도TV님//말이 필요없는 작품이지요.

    아카님//원래 그런 내용입니다.

    사토루님//1과 2, 3과 4가 같은 내용이라고 합니다.[...]

    체루하님//강하지요.

    엽구리가시료님//글쎄요. 삿대질과 멀어지고 있는 중이라 모르겠습니다

    위호지처님//레이의 포스는 대단하지요.

    고스트님//무시할 작품이 아닙니다.(여러가지 의미로)

    배마님//격투신을 직접 보셔야 그 경박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다인님//끝없는 방황길입니다.

    黑翼님//저도 올리고 싶습니다.

    飛影님//사이다를 둘러싼 음모와 암투(거짓말)

    종이우산님//2만으로는 그 포스를 다 느낄 수 없습니다.

    탁상님//예이

    Devilot님//그렇죠. 직접 보셔야;;;

    보름님//돌지요; 특히 3은 더-_-;

    끄레워즈님//흑역사 투표의 다크호스로...

    한밤중의앙앙님//이해합니다.

    이준님//3은 매직아일랜드 로케를 시도합니다. 왕룡 감독은 그 사람 맞습니다.

    떠돌이님//구할 수만 있다면;
  • 이십오 2005/04/07 18:36 # 답글

    Dev.님//북두권이지요.

    skan님//2와 같답니다.

    jinliger님//라오입니다.[...]

    제르님//사부는 그저 존재할 뿐입니다.

    S.R.M님//무서운 음료였군요.

    산왕님//그렇군요;

    718n42님//목이 말랐나 보지요.

    DJ_d//그건 별로... 약하다.

    평범한시민님//스트리트파이터는 안 봐서 모르겠습니다만 3를 이기긴 힘들 겁니다.

    모모판다님//납득;

    忠建님//저도 궁급합니다.

    Patient님, 카페인님//과찬이십니다.

    노는날님//다른 기술도 떠올랐는데 그 쪽은 기술명 생각이 안 나서;

    알트아이젠님//3가 너무 강해서;;

    탈.도.전.님//그렇군요. 담배빵;;

    주군님//권법이 더 쌓이면 해보겠습니다.(긍정적)

    쭈기님//그 분 이상일지도;;

    U가이아님//무서운 분이군요.

    블랙님//하트는 그저 하트일 뿐입니다.

    하얀까마귀님//사실 2부작이랍니다.

    3배빠르게님//저 시대에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 이십오 2005/04/07 18:36 # 답글

    순일땅1981님//클론이 맞습니다.

    배길수님//뭔지 모르겠습니다;;

    오락실주인유노님//3는 아마 공포에 질리실;;

    에르하인드님//지친 내 모습

    무일푼만화가님//테잎 샀을 때 정말 기뻐했지요.

    다쯔카게님//그렇죠.

    직사의마안님//오프닝이 퍼지고 난 이후 보물이 되었습니다.

    이로동님//의도한 것일지도 모르겠군요. 과연 괴작

    loki//특히 남두수조권

    diesel님//앞날이 무서운 아이입니다.

    렉스님//저도 마시고 싶습니다.

    blitz고양이님//그걸 노렸습니다.

    오리님//그러나 자기의 원츄는 실패로 돌아갔지요.

    이리님//왕룡 대감독님께 감사를;;

    일레갈님//그랬군요;; 극장판;;

    fds님//라오와 초능력 대결을 벌이다가 죽지요.

    이리아부친님//글쎄요;; 기억이...

    공국진님//초반 내용이니까요;;

    영원제타님//그건 두려울 정도입니다.

    아크의원수님//외모에도 신경써야죠;;

    시우님//불법성형이라... 그렇군요.
  • futurist 2005/04/08 19:44 # 삭제 답글

    집에 있기는 있던데.. 몇편인지는 모르겠으나 거기에서는..
    팔이 짤리니까 머리카락으로 꼬메서 붙이고.. 배가 터지니까
    거기서 내장을 꺼내서 목을 조르는등.. 엽기영화던데..
  • 이십오 2005/04/09 09:28 # 답글

    futurist님//그건 다른 영화입니다. 제목을 까먹었지만 그 영화를 알고 있기에...
  • susen321 2011/12/24 16:07 # 삭제

    '신북두신권'이라는 작품이었죠.
  • Ninjalee 2005/04/12 02:04 # 삭제 답글

    저 폭주족. 졸개주제에 무려 [원두황권]을 쓰고있어요;ㅂ;
  • 이십오 2005/04/12 08:13 # 답글

    Ninjalee님//태권V가 남두봉황권을 쓰는데 폭주족이 쓴다고 이상할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이상해-_-;)
  • questman 2005/05/06 22:34 # 삭제 답글

    천지개벽에 한표-_-
  • bokutoboku 2006/03/18 07:55 # 삭제 답글

    파하하;
    아 미치겠다
    이거 제 미니홈피에 담아가도 될까요?
    출처 고대로 표시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이거 미치도록 보고싶네 -_-;
  • 풍류판관 2011/12/22 11:37 # 삭제 답글

    아이구 배야, 덕분에 한참 웃었습니다.
    꼬꼬마 시절에 친구 집에서 이거 봤을 땐 분명 멋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이리 웃길줄이야.
  • asdf 2013/09/22 02:14 # 삭제 답글

    완전 재미난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오프닝만 보길 잘했구나~
  • 헤라르도 2013/11/10 13:38 # 삭제 답글

    와하하~ 뭐냐,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싱은 왜 손에 신발을 신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처노임 2014/04/27 17:52 # 삭제 답글

    아이고 웃겨 뒤짐다 ㅋㅋㅋㅋㅋㅋ
  • 길가던이. 2014/06/02 11:49 # 삭제 답글

    ....이거 보고 암이 도졌습니다.
  • 먹통XKim 2015/03/19 22:10 # 답글

    이걸 능가하는 게 있으니 대만판 북두신권입니다

    켄시로 눈에서 레이저가 뾰봉~나오지 않나;;
  • 지나가던 돼지 2016/11/29 14:20 # 삭제 답글

    이거 영상을 구할수 있을까요 ㅋㅋㅋ
  • 먹통XKim 2016/11/29 19:40 #

    유튜브로 올라왔던 거 본 적이 있습니다
  • 먹통XKim 2016/11/29 19:43 # 답글

    https://www.youtube.com/watch?v=CoTaNkZbTDI

    유투브로 올라온 동영상

    아 보는 거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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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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