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슨 동물?

나는 어떤 동물일까? 테스트
세피로스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테스트는 여기에서...

천진난만한 양이라는군요-_-; (어디가?)



온화한 인간관계를 유지, 꿈을 지닌 사람

고립을 싫어하며 평균적인 생활방식을 선호하는 사람.남의 의견을 절대로 거스르지 않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려고 한다. 이상의 세계를 실현시키고 싶어하는 꿈을 지니고 있다. 상냥하고 좀스럽게 굴지 않는 성격이다. 신중파로 기다리는 타입. 돌다리를 너무 두드려 남에게 뒤처지게 되는 일도 적지 않다. 가장 유리한 입장을 정확히 판별하여 상대와 교섭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상대를 칭찬해주고 목적을 획득하려는 수법에는 놀랄만한 면이 있다. 무엇이든 솜씨있게 해치우기 때문에 호감을 얻어 각 방면에서 필요로 한다. 마음이 약하고 부끄러워하는 면이 있어 인간적인 매력을 풍긴다. 무언가 한 가지 재주를 익혀 자신을 가지는 것이 당신의 성공 비결이다. 중년부터 운기가 열리는 좋은 운세를 지니고 있다.

=> 충분히 고립되어 있지요-_-; 밑줄 친 능력이라도 좀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천진난만한 양에 대하여..

'세상을 위해,남을 위해!'가 입버릇인 노력형. 그렇게 얘기를 해도 결국은 '자신을 위해'라고 생각한다. 그다지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외로움을 많이 타며, 늘 누군가와 같이 있고 싶어하는 것이 특징. 정보 수집이 뛰어나다.

=> 세계평화를 원하기는 합니다만-_-;
외롭다고 생각한 적은 별로 없는데, 애정결핍이라 응석부리고 싶을 때가 간혹 있지요.




양에 대한 설명입니다.

외로움을 타서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한다. => 항상 혼자로구만 뭘-_-;
동료에게 따돌림을 당하면 상처 입는다. => 세상을 따시킬 수 있습니다.
남이 자신을 의지해 오면 상당히 기뻐한다. => 맞는 듯. 의지하려는 사람은 없지만
상대가 자신에게 마음을 써주면 대단히 좋아한다. => 부정할 수 없군요-_-;
모두 서로 돕는 정신을 높이 산다. => 그러니까 세상은 'Love & Peace'
'화목'을 깨뜨리는 사람을 제일 싫어한다. => 그런 면이 조금은 있을지도...
객관적인 배려, 사소한 곳까지 마음을 잘 쓴다. => 거짓말-_-;
객관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있다. => 가능하면 좋겠지만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 없는 경우가 더 많은데...
좋고 싫음이 분명하다. => 분명하긴 합니다. 내색은 안 하지만
'세상을 위하여,사람들을 위하여'가 입버릇. => 떠들고 다니진 않습니다.
약속을 반드시 지킨다(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다). => 그러기 위해 노력합니다.
정보수집가. => 얘기 듣는 걸 좋아하긴 합니다.
돈 모으는 것을 좋아한다. => 매주 천원씩 저금 중
금전에 관해서는 빈틈없이 처리한다. => 돈 문제는 구질구질하면 안 되죠.
자신을 판다. => 뭔가 오묘한...
무엇이든 주의 깊고 신중하게!! => 그러기 위해 노력합니다.
감정적이 되기 쉽다. => 컨트롤은 잘 하는데...
푸념과 불평이 많다. => 과거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별로...
진정한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 본인도 진정한 자신을 모르므로...



양을 사랑하고 있나요?

양의 기질을 가진 사람은 무엇보다도 상대방의 인간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호의적으로 자신을 대하는 사람들과는 아주 친하게 지내는 편이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므로 자신의 얘기를 장황하게 늘어놓기도 하는데, 그럴 때는 시간에 상관하지 말고 이해하며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동지의식을 느끼는 사람들과 얘기하기 시작하면 푸념이나 불평을 많이 하는 것도 양의 기질을 가진 사람의 특징입니다. 주로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화제의 대상이 되며 쌓였던 것을 단숨에 말해버리기도 합니다. 그것은 이 타입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니 참을성 있게 끝까지 들어준다면 당신에 대한 신뢰감은 두배로 올라갈 것입니다. 단지 들어준 것만으로 완전히 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도 있습니다. 호의를 가지는 사람들과는 항상 같이 있고 싶어하는 타입이므로 혼자 있거나 따돌림당하는 것은 견디지 못합니다. 다른 친구들과
함께 만날 때에도 세심한 주의를 요합니다. 화제에서 멀어지게 한다거나, 혼자 구석에 앉아 있게 해서는 안됩니다. 누가 상담을 해오면 좋아하는 성격이므로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의논을 하는 것이 이 기질의 사람과 잘되는 비결입니다. 단, 그 사람은 상대방에게 자신의 장점만 보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 진짜 모습을 보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상대를 추궁하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양의 기질을 가진 사람들은 추궁당하면 곧바로 자아를 잃어버리고 머릿속이 뒤죽박죽되고 말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들을 대하는 기본 방식은 어디까지나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하는 것입니다. 시비를 거는 태도나 강압적인 말과 행동은 그 사람의 마음을 꼭꼭 닫히게 만든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그 사람은 시간관념이 철저하므로 데이트에 늦는 경우가 없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구석에 혼자 앉아있는 데 익숙해진지 오래입니다-_-;



최고의 파트너는 우아한 페가수스입니다.

섬세하고 꼼꼼한 양은 인간성 좋은 페가수스를 좋아합니다. 또 페가수스는 천진난만한 양의 까다로운 면을 전혀 신경 쓰지 않기 때문에 그의 장점만을 파악하지요. 두 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배가되는 효과를 낳을수 있는 관계가 됩니다. 비즈니스에 매우 유익한 관계를 형성합니다.

=> 사실, 세이야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어이-_-;)



최악의 파트너는 마음 여린 사자입니다.

내성적인 천진난만한 양은 마음 여린 사자를 매우 꺼려합니다. 나서기 좋아하는 사자의 태도를 종 잡을수 없기 때문이지요. 지나친 자신감을 가진 사람은 천진난만한 양에게는 두려움의 존재입니다.

=> 너무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이면 어느 정도 경계를 합니다.



'천진난만한 양'와 어울리는 '우아한 페가수스'의 생년월일은?

1950년: 2월25일 4월26일 6월25일 8월24일 10월23일 12월22일
1951년: 2월20일 4월21일 6월20일 8월19일 10월18일 12월17일
1952년: 2월15일 4월15일 6월14일 8월13일 10월12일 12월11일
1953년: 2월9일 4월10일 6월9일 8월8일 10월7일 12월6일
1954년: 2월4일 4월5일 6월4일 8월3일 10월2일 12월1일
1955년: 1월30일 3월31일 5월30일 7월29일 9월27일 11월26일
1956년: 1월25일 3월25일 5월24일 7월23일 9월21일 11월20일
1957년: 1월19일 3월20일 5월19일 7월18일 9월16일 11월15일
1958년: 1월14일 3월15일 5월14일 7월13일 9월11일 11월10일
1959년: 1월9일 3월10일 5월9일 7월8일 9월6일 11월5일
1960년: 1월4일 3월4일 5월3일 7월2일 8월31일 10월30일 12월29일
1961년: 2월27일 4월28일 6월27일 8월26일 10월25일 12월24일
1962년: 2월22일 4월23일 6월22일 8월21일 10월20일 12월19일
1963년: 2월17일 4월18일 6월17일 8월16일 10월15일 12월14일
1964년: 2월12일 4월12일 6월11일 8월10일 10월9일 12월8일
1965년: 2월6일 4월7일 6월6일 8월5일 10월4일 12월3일
1966년: 2월1일 4월2일 6월1일 7월31일 9월29일 11월28일
1967년: 1월27일 3월28일 5월27일 7월26일 9월24일 11월23일
1968년: 1월22일 3월22일 5월21일 7월20일 9월18일 11월17일
1969년: 1월16일 3월17일 5월16일 7월15일 9월13일 11월12일
1970년: 1월11일 3월12일 5월11일 7월10일 9월8일 11월7일
1971년: 1월6일 3월7일 5월6일 7월5일 9월3일 11월2일
1972년: 1월1일 3월1일 4월30일 6월29일 8월28일 10월27일 12월26일
1973년: 2월24일 4월25일 6월24일 8월23일 10월22일 12월21일
1974년: 2월19일 4월20일 6월19일 8월18일 10월17일 12월16일
1975년: 2월14일 4월15일 6월14일 8월13일 10월12일 12월11일
1976년: 2월9일 4월9일 6월8일 8월7일 10월6일 12월5일
1977년: 2월3일 4월4일 6월3일 8월2일 10월1일 11월30일
1978년: 1월29일 3월30일 5월29일 7월28일 9월26일 11월25일
1979년: 1월24일 3월25일 5월24일 7월23일 9월21일 11월20일
1980년: 1월19일 3월19일 5월18일 7월17일 9월15일 11월14일
1981년: 1월13일 3월14일 5월13일 7월12일 9월10일 11월9일
1982년: 1월8일 3월9일 5월8일 7월7일 9월5일 11월4일
1983년: 1월3일 3월4일 5월3일 7월2일 8월31일 10월30일 12월29일
1984년: 2월27일 4월27일 6월26일 8월25일 10월24일 12월23일
1985년: 2월21일 4월22일 6월21일 8월20일 10월19일 12월18일
1986년: 2월16일 4월17일 6월16일 8월15일 10월14일 12월13일
1987년: 2월11일 4월12일 6월11일 8월10일 10월9일 12월8일
1988년: 2월6일 4월6일 6월5일 8월4일 10월3일 12월2일
1989년: 1월31일 4월1일 5월31일 7월30일 9월28일 11월27일
1990년: 1월26일 3월27일 5월26일 7월25일 9월23일 11월22일
1991년: 1월21일 3월22일 5월21일 7월20일 9월18일 11월17일
1992년: 1월16일 3월16일 5월15일 7월14일 9월12일 11월11일
1993년: 1월10일 3월11일 5월10일 7월9일 9월7일 11월6일
1994년: 1월5일 3월6일 5월5일 7월4일 9월2일 11월1일 12월31일
1995년: 3월1일 4월30일 6월29일 8월28일 10월27일 12월26일
1996년: 2월24일 4월24일 6월23일 8월22일 10월21일 12월20일
1997년: 2월18일 4월19일 6월18일 8월17일 10월16일 12월15일


어느 테스트나 그렇듯이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고...

by 이십오 | 2005/04/22 18:22 | 기타 등등 | 트랙백(12) | 덧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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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무슨 동물인가!
나는 무슨 동물? 이십오님(사단장님)댁에서 트랙백 테스트는 여기 일단 길어서 가립니다. 제결과 인기 많은 코끼리 라는 뎁쇼? (어딜봐서 인기가 많고...게다가 코끼리라니 -ㅁ-)! ) (#밑줄친 부분은 뜨끔한 부분입니다) xxx님의 캐릭터인 인기 많은 코끼리에 대한 설명입니다. 강한 정의감 단단한 남성적인 풍모 속에 섬세함이 보이는 지적인 분위기의 사람. 사람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교제에 그다지 능숙하지 못하다. 정의감이 강하고 남을 챙기는 일에는 서툴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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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너는 뭐하는 동물이냐?
나는 무슨 동물? 이십오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테 스 트! 역시 이런건 시간때우면 쿡쿡 해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비슷한게 워낙 많다보니 이건 예전에 해봤던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more

Tracked from 언덕위 정신병동 P-025 at 2005/04/22 19:15

제목 : 동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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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inor! Minor!! at 2005/04/22 20:21

제목 : 나는 뭔 동물일까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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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간만의 심심풀이 동물점!!
계란소년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세피로스님 블로그로도 트랙백.. 이십오님 블로그로도 트랙백.. 테스트는 여기 -4/22일 후기 : 이거 한달 가까이 전에 계란소년님 블로그에서 받아 온 건데 갑작스레 다시 유행하기에 여러 곳에서 트랙백 이어 붙입니다.. 저는... 평범한시민님의 캐릭터인 비상하는 페가수스에 대한 설명입니다. 와일드한 남성적 풍모, 듬직하면서 순정적인 면모 와일드하고 남성적인 풍모. 서글서글하고 대범하며 침착한 사람. 듬직한 가운데 순정적이고 부끄러워하는 면도 있......more

Tracked from Somewhere In.. at 2005/04/22 22:28

제목 : 내가 동물이였다면.
나는 무슨 동물? 역시나...이십오님 댁에서 업어왔습니다. 으음..... 대부분의 심리테스트가 그렇듯. 맞는것도..틀린것도 있고 그렇네요.. 애초에 정해진 결과에 사람을 맞추는 테스트 자체가 문제가 있긴 하지만 뭐.. 남을 알고 자기를 하면 백전백승이라던데. 그런거겠죠....more

Tracked from Strangeness,.. at 2005/04/22 23:02

제목 : 설마설마하니............
나는 무슨 동물? 맙소사..... 결국 내 정신상태가 정확히 표현한 테스트가 나왔다. 이것으로 난 다시 자기반성의 욕구를 실천할 때가 온 것이다. 그럼 결과는 캐릭터인 낙천적인 호랑이에 대한 설명입니다. 봉사정신이 강함 느긋하고 침착한 태도의 성품으로 일종의 독특한 풍모를 느끼게 하는 사람. 자신에게는 엄하지만 타인에게는 물러 자기보다 주위에 봉사하는 정신이 강하다. 누구하고라도 평등하게 사귀므로 그만 상담을 하고 싶어지는 분위기가 있다. 대인적인 통찰력은 약하지만 무엇이든 곧 받아들이는 넓은 도량이......more

Tracked from 파란체리-* at 2005/04/23 00:29

제목 : 어떤동물일까??
나는 무슨 동물? 이십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재미있습니다. 특히 이십오님 블로그 안에선 커플이 속출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퍽퍽] 아니.. 정말 동물끼리 맞는 분이 덧굴중에 계시거든요=3=; 테스트는 이곳에서 그런데 이거 새창띄우기 명령어 뭔가요;-; 홈페이지 만들기할 때 배웠는데 까먹었어요 전 정열적인 흑표범이고요~ 방랑하는 늑대를 만나래요. 늑대라 얼마전 루미님 블로그에서 또 만난 울프즈레인의 늑대들이 생각나네요//_//[퍽퍽퍽] 흠 사실~ 이 테스트 몇 년전에도 했지만^~......more

Tracked from nano 지구잠복근무 at 2005/04/23 00:32

제목 : 전 짐승입니다
또(...) 이십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입니다 -3-)/ 그리고 자극적인 포스팅제목(..) nano님의 캐릭터인 야심있는 원숭이에 대한 설명입니다. 명랑한 성격으로 밝은 분위기만 고집하는 사람 여성적이고 나긋나긋한 면은 없으나 명랑하다. 남을 대하는 태도가 부드럽고 딱딱한 분위기를 싫어한다. 활동적이며 세세한 것까지 잘 알아차린다. 약간 긴장된 기미를 보이는 부분이 있고, 승부욕이 드러나기도 한다. 다소 덜렁대는 면도 있지만 이해가 빠르다. 항상 주위에 대해 배려하여 상황이 나쁘더라고 즐거운 분위기를 ......more

Tracked from 전국 게임센터 진흥 협회 at 2005/04/23 01:51

제목 : 동물테스트
나는 무슨 동물? 이십오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어떤 타입의 동물인지 테스트하는것입니다...more

Tracked from 블로깅 듀오 JACKO.. at 2005/04/23 09:59

제목 : 나는 무슨 동물?
나는 무슨 동물?(이십오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상당히 잘 맞아떨어지는 심리 테스트입니다. 하는 곳은 여기. ...more

Tracked from 超龍神의 전뇌연구실 at 2005/04/23 10:10

제목 : 이십오님의 홈에서 트랙백 해왔습니다.~~
나는 무슨 동물? 이라는 테스트입니다.. 음 기니까 본인의 결과는 밑에~~ ...more

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5/04/22 18:27
저는 신사적인 호랑이 입닏[...]
Commented by 판넬들아 at 2005/04/22 18:30
푸하하 ~! 트랙백 신고드립니다 ^^/
Commented by 귤머리 at 2005/04/22 18:34
전 우아한 페가수스가 나왔군요.

... 대체 어디가 -_-
Commented by キラ at 2005/04/22 18:41
저도 천진난만한 양입니다(..)
Commented by akii at 2005/04/22 18:47
...어딘지 믿지 못할...(어이;)
Commented by 본드래곤 at 2005/04/22 18:49
전에 해봤었는데, 저는 고집있는 치타였습니다.
....'고집 있는', 꽤 잘 맞더군요(응?)
Commented by 3배빠르게 at 2005/04/22 18:56
저는 행동파 원숭이군요.. 파트너는 무려 "투지만만한 양"!
Commented by 바로크펄 at 2005/04/22 19:02
전 헌신적인 원숭이 나왔습니다.
원숭이가 뭡니까!!! TAT 좀 더 우아하게 페가수스나 흑표범이나...으흐흑.
Commented by Patient at 2005/04/22 19:12
저 마음여린 사자..가..... 나왔습니다 OTL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5/04/22 19:23
전 사랑에 약한 호랑이;;;;;

에에이~ 나의 사랑이라는 페가수스는 어디있냐!?
(...페가수스 유성권 맞고 공국진은 죽었습니다....)
Commented by 飛影 at 2005/04/22 19:26
전 대기만성형 너구리..가 나왔네요.
나를 사랑하는 원숭이는 없나~
Commented by 체루하 at 2005/04/22 19:32
우아한 페가수스님을 만나셔야 하는군요[..] 전 정열적인 흑표범입니다_ 방랑하는 늑대를 만나라는군요[뭔가 이상=3=]
Commented by 체루하 at 2005/04/22 19:32
아니 이제보니....귤머리님과?![;]
Commented by mandolin at 2005/04/22 19:53
죄송합니다.."자신을 판다"에 눈이 맨 처음 갔습니다 아흑ㅠ▽ㅠb
Commented by NiNE at 2005/04/22 19:59
부지런한 코알라..
...코알라가 부지런하면 코알라가 아닌데 [...]
Commented by dcdc at 2005/04/22 20:34
이십오님은 '왜곡하는 양'이 아닐까요?(...)
Commented by 코도모쨩 at 2005/04/22 20:54
저는 침착한 페가수스군요.
성격면에서는 맞는 점이 꽤 있어서 신기하네요~.
Commented by 평범한시민 at 2005/04/22 21:05
저는 비상하는 페가수스 였습니다..

의지 많은 아기사슴은 어디에~~

그나저나 전 따로 줄 칠 만한것도 없을 정도로 섬뜩하게 잘 맞았습니다... 저 테스트 하나만으로 충분히 자기 소개가 하나 완성될 정도..
Commented by 천랑성 at 2005/04/22 21:39
예~전에 했던 캐러나비 동물 테스트로군요 :D
전 낙천적인 호랑이...였지요. 호랑이가 즐겁게 웃고 있는 그림을 보고 굉장히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물론 지금도요~
Commented by 멘토르 at 2005/04/22 22:07
천진난만하신 이십오님 :)
Commented by 질문자 at 2005/04/22 22:55
저는 겸손한 흑표범이 나왔습니다.

..대체, 어디가[?]
Commented by 참미르 at 2005/04/22 23:03
낙천적인 호랑이........
확실히 난 낙천적이지.....
별로 안 좋지만........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5/04/22 23:53
저는 명랑한 늑대랍니다.
최고의 파트너는 화려한 아기 사슴이랍니다.
Commented by nano at 2005/04/23 00:13
야심있는 원숭입니다. 낙천적인 호랑이 연락주세요(..)
Commented by 근육마신 at 2005/04/23 00:17
저는 돌진하는 코끼리 입니다... 얼마전 코끼리 사건이 생각나는군요;;
Commented by Devilot at 2005/04/23 00:25
전 흔들리지 않는 사자라네요. 호감가는 늑대 안 계신가요(..)
(그리고 위의 공국진님과는 최악의 파트너군요(.....))
Commented by 위호지처 at 2005/04/23 01:00
으앙 전 이십오님이랑 최악의 파트너래요 ;ㅁ;!!!
Commented by 오락실주인유노 at 2005/04/23 01:49
어라... 자비로운 호랑이.. 트랙백해갑니다
Commented by kritiker at 2005/04/23 07:52
애교 넘치는 너구리라네요...(어디가 그런지는 모르지만;)
트랙백할게요^^;
Commented by 핑크팬더 at 2005/04/23 08:51
천진난만..:D
(저는 방황하는 늑대-_-라는군요. ;;)
Commented by Dougen at 2005/04/23 09:38
전 마음약한 흑표범. 온화한 늑대 연락주세요~ By 단
※트랙백해갑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5/04/23 09:49
끄레워즈님//호랑이가 신사적일 수도 있군요.(퍽!)

판넬들아님//예이

귤머리님//아앗!!!

キラ님//저랑 같으시군요. 역시 귤머리님과 파트너(...)

akii님//무엇이 나오셨길래?

본드래곤님//'천진난만'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닙니다.

3배빠르게님//양이 투지만만하다니-_-;

바로크펄님//원숭이도 좋지 않습니까? 인간과 가까운...

Patient님//사자답지 않군요-_-;

공국진님//역시 호랑이답지 않군요;; 페가수스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飛影님//어떤 원숭이죠?

체루하님//핑크팬더님이 방랑하는 늑대;;;

mandolin님//어째서... OTL

NiNE님//코알라답지 않군요.

dcdc님//그런 양은 없겠죠.

코도모님//이런 테스트는 다 그렇게 느껴지죠.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5/04/23 09:50
평범한시민님//그건 페가수스답군요.

천랑성님//낙천적인 건 좋습니다.

멘토르님//전혀 매치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질문자님//겸손하시군요.

참미르님//천랑성님과 같으시군요.

영원제타님//그러고보니 사슴이 안 보이는군요.

nano님//천랑성님과 참미르님이 낙천적인 호랑이;;;

근마누님//제 후배와 같으시군요.

Devilot님//최악의 파트너;;;;

위호지처님//컥;; 이 정도는 극복하는 겁니다.(응?)

오락실주인유노님//자비로우시군요.

kritiker님//애교가 넘치시다니;;;

핑크팬더님//체루하님과 친하게 지내시... (퍽!)

Dougen님//마음이 약하시다니;;
Commented by 超龍神 at 2005/04/23 10:06
트랙백 해 가겠습니다. 후후훗
Commented by aaaa at 2005/04/23 14:58
전 정직한 아기사슴이 나왔습니다.
전 아기사슴 별론데-_-;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5/04/24 17:35
超龍神님//예이

aaaa님//운명은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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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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