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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마법사에요

저런 제목의 노래가 있는 모양인데마법사라면... 25살까지... (이하 생략) 그 마법사?너무나도 무서운 노래로군요.(...)그리고 받침이 없이 모음으로 끝난 명사 뒤에는 '예요/여요'가 붙습니다.그러므로 '이 남자 마법사예요/여요'가 맞습니다.

점퍼

'잠바'도 표준어입니다.14일에는 수업이 많아서 포기하고 일요일에 봤습니다.저도 모르는 사이에 CGV VIP회원이 되었더군요.(...)작년 하반기부터 심심해 하는 친구를 끌어들여 포인트를 쌓은 것이 주효한 듯.확실히 연애를 하는 편이 극장 멤버십 포인트를 모으는 데 유리하겠더군요.다만 문제는 추가로 나가는 돈이 훨씬 더 많아서 그렇지..그건 그렇고 포인...

올해는 겹쳤군요

생일과 수능이...10년 전엔 수능 3일 전이었습니다.3일 후엔 수능 10주년인가..생일의 추억이 또 떠오르는군요.그래도 저는 당당한 이십오. 혼자서도 이렇게 보낼 수 있습니다.그래서 자축하는 의미로 저녁에 일찍 들어와 피자라도 시켜 먹을까 싶었는데그러므로 공부나 해야죠.물론 돈이 있을 때 얘기그리고 케이크가 맞습니다.

바빠서 한 줄만

게으르다 ≒ 개으르다 (오타가 아닙니다.)

근성

13년만에 세계일주그 근성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그건 그렇고 '며칠'로 수정 좀...

6. 은근히 어려운 맞춤법

한글날 기념 포스팅..간단하게 몇 개만 올립니다.아는 척하다 : 모르면서 거짓으로 알고 있는 것처럼 꾸미는 것알은 척하다 : 이미 알고 있는 대상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것지긋이 : 나이가 지긋이 들어 보인다지그시 : 눈을 지그시 감고부비다 (X) -> 비비다 ('부비부비'를 '비비비비'라고 하면 좀 웃기겠군요.)뗄래야 뗄 수 없는...

추야우중(秋夜雨中)

秋風唯苦吟 (추풍유고음)世路少知音 (세로소지음) 窓外三更雨 (창외삼경우) 燈前萬里心 (등전만리심) 가을 바람에 괴로이 읊조리나,세상에 알아 주는 이 없네.창 밖엔 밤 깊도록 비만 내리는데,등불 앞에 마음은 만리 밖을 내닫네. 이런 것도 시험에 나옵니다..

올해 안에

올해안에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내년 합격이 보장된 진정한 수험생이 되고 싶습니다.빨리 이 짤방 좀 써보게.. ('피요히코'는 삭제하고)띄어쓰기 좀.. '올해'와 '안'을 붙여 쓰다니...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일찍 자고 내일 아침 특강엔 꼭...8개월째 아침 특강 제대로 못 들어간 게으른 인간임..

어쩌라고

이웃 블로거 모님을 중심으로 저렇게 놀고 있는 건 알지만전 그런 걸 받아주는 인간이 아닙니다.그걸 알고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길

포스팅 날로 먹기

곤난 -> 곤란말이나 글이 난잡하다 -> 말이나 글이 난삽하다 ('난잡'은 행동이나 차림새나 사물의 배치에...)임마 -> 인마 (이놈아의 준말)찌게 -> 찌개~하면 되 -> ~하면 돼 (문장 끝낼 때는 무조건 '돼')블로깅 하면서 발견한 것들다섯 개 채워질 때마다 포스팅 합니다.앞으로도 계속 날로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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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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