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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서

앉아엎드려물어와이해해주시길. 요즘 제 상태가 좀 안 좋습니다. 실은 원래 안 좋지만

2007년 내 이글루 결산

나중에 다시 만납시다

4년 동안 블로깅을 하면서 블로그 덕분에이글루스 피플도 되어봤고, 구 이오공감에 두 번 걸려봤고, 잠시나마 메이저란 얘기도 들어봤고, 짧았지만 연애도 두 번이나 해봤고, 사람도 많이 만났으니 후회는 없......으려면 합격을 해야 합니다.넷을 절하고 컴을 버리면 관운이 백 배...할지도 모르지요.그래서을 시작합니다.적어도 내년 상반기 시험이 끝나기 전에...

간단하게 세 끼 해결

이런 도시락마저 만들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그럴 땐 비장의 수단을 쓰는 수밖에 없지요.3분짜장을 평소보다 더 많은 밥에 비벼서절반은 아침에 먹고, 나머지 절반은 학원에 가져가 점심과 저녁에 나눠 먹으면 됩니다.3분짜장이 질리면 3분카레를 써도 됩니다.어? 둘 다 없네..

물론

모님의 덧글그것도 해봤습니다.어릴 때 '쿤타맨'이란 만화에서모 캐릭터가 가난해서 비누로 이를 닦는 걸 보고 그만..더 망가질 이미지가 없어서 좋군요.(...)태그 '이인간안되겠네'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군요.

이거다

길에서 빼빼로 쌓아놓고 빼빼로 사라면서 열심히 호객행위를 하던 이들이내가 지나가자 입을 다물었다.그것도 두 번이나...

아까웠지

저는 2003년부터 계속 크리스마스(혹은 이브)에 혼자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2002년에는 시도했으나 표가 없어서 실패)'2년 전에는 여자친구'였던 녀석과 대화"당시에 조금만 더 버텼으면 커플인 채로 크리스마스에 혼자 영화 봤다고 자랑했을 텐데...""그러게. 아깝네.""그래, 아까웠지."

쓸데없는 짓

제 사물함 아래에 있는 사물함에 누가 테이프로 초콜릿을 붙여놨더군요.아는 사람이라면 아마 직접 줬겠지요.그런데 굳이 그랬다는 것은...설마 픽션에서만 일어나는 줄 알았던 그런 상황이란 말인가!그러고 보니 그 사물함 주인은 꽤 귀엽게 생긴 아가씨..제 예상이 맞다는 전제 하에...그걸 붙인 사람에게"그런 쓸데없는 짓 하다간 나처럼 수험생활 오래한다."라고...

마음의 병

집에서 동영상 강의만 봤는데 콧물이 줄줄공기가 탁해서 그런 게 아니라공부하기 싫은 마음의 병 때문이었단 말인가..어쩐지 계속 지저분한 포스팅을 하고 있군요.

이렇게 포스팅 하지요

어떻게 포스팅하십니까?1. 소재가 떠올랐다.2. 짤방을 대충 정한다.3. 제목을 대충 정한다.4. 카테고리를 대충 정한다.5. 태그를 대충 정한다.6. 글은 거들 뿐(...)7.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계속 수정8. 주제? 그게 뭐죠? 먹는 건가요?2 ~ 5는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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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이십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라면 소원이 없겠군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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